생산부터 가공, 유통·판매까지 하나의 산업체계로 연결농가와 가공업체 간 연계 현황, 가공·유통 분야 추진 상황 공유
경북 영주시가 지역 대표 콩 품종인 부석태를 중심으로 생산·가공·유통을 연계하는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주시는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콩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농식품부 공모 선정… 2028년까지 가공센터·융복합센터 구축전국 최대 논 콩 주산지 김제,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김제를 국산 콩 가공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전북자치도는 김제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국산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8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비는 국비 80억원
국산 콩 우수 생산단지 선정…서순창농협 대상계약재배·정밀농업·청년농 조직화 사례 확산…“시장형 구조로 전환”
국산 콩 산업 경쟁력이 생산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계약재배, 판로 확보, 공동영농 시스템 구축 등이 함께 반영되면서 기존 수매 중심 구조가 점차 시장 대응형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풀무원기술원은 24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풀무원기술원에서 국립식량과학원과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한 품종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품질‧가공적성 평가 협력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콩의 안정적 생산과 고품질 가공제품 개발을 통해 콩 산업 성장을 목표로 한다. 양 측은 품종 품질·가공적성 평가, 안정생산 기반
논콩 의무자조금 설치가 추진된다. 의무자조금이 설치되면 콩 수급안정 등이 기대된다. 정부는 논콩부터 우선 시작해 향후 밭콩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콩 산업 발전을 위해 논콩 의무자조금 설치 논의를 위한 킥오프 회의를 2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에 출범한 논콩임의자조금의 의무자조금 전환을 위해 콩 생산자단체인
◇기획재정부
20일(화)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5차 지속가능경제 정책협의회(비공개)
△기재부 2차관 09:30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및 식품산업클러스터 등 민생 현장 방문(비공개)
△제5차 지속가능경제 정책협의회 개최
△2차관,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및 식품산업클러스터(익산) 등 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