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가 퍼블리싱 게임 IP 2종 ‘마이 리틀 퍼피’, ‘솔라테리아’의 닌텐도 및 PS5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게임피아, 예판넷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드림모션의 마이 리틀 퍼피와 스튜디오 두달의 솔라테리아는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먼저 출시돼 각각 ‘압도적으로 긍정적’,
넥슨은 12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포함해 총 6관왕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자사 대표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기술·창작상 기획ㆍ시나리오 및 사운드 부문까지 총 3개 영역에서
국내 게임업계의 올해 2분기 성적표가 전년 동기 대비 저조할 전망이다. 지난해 역대급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에 더해 올 초 게임사들이 선보였던 신작들의 흥행 효과가 오래 가지 않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6839억 원, 영업이익은 2691억 원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KB증권은 23일 시프트업에 대해 ‘주류가 된 서브컬처’라며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목표주가는 8만 원을 제시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시프트업은 서브컬처 장르에 특화된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모바일 뿐만 아니라 콘솔에서도 흥행력을 입증했다”며 “탁월한 인당 생산성과 인공지능(AI) 기술 투자로 개
삼성증권은 네오위즈에 대해 4분기 전까지는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만큼 단기 주가 눈높이 조정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만9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550원이다.
26일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갓슈벨, 프로사커, 고양이와스프: 말랑타운 등 여러 신
네오위즈는 자체 개발작 ‘P의 거짓(Lies of P)’이 출시 5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700만 명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19일 글로벌 동시 출시한 P의 거짓은 뛰어난 전투 시스템을 내세운 게임성과 세밀한 배경 및 인물 묘사, 음악성 등 게임의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네오위즈의 대표 지식재산(IP)으로 자리매김했다.
네오위즈 'P의 거짓'이 한국 콘솔 게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증명했다.
네오위즈는 자사가 개발한 싱글 플레이 액션 RPG ‘P의 거짓(Lies of P)’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지난 15일 기준 스팀(Steam), 플레이스테이션(PS) 4·5, 엑스박스(Xb
‘콘솔 불모지’인 한국 게임시장에서 콘솔게임 개발 열풍이 불고 있다. 국내 게임사의 주요 수익모델인 페이투윈(P2W)과 리니지 게임과 유사한 ‘리니지 라이크’ 게임에 이용자들이 등을 돌리자 콘솔게임으로 활로를 모색하는 것이다.
한국은 세계 시장 점유율 4위인 게임 강국이지만 그동안 유독 콘솔시장에서 성과는 더딘 편이었다. 콘솔게임이 모바일·PC 게임 대비
9월 19일 글로벌 동시 출시 알리고, 신규 트레일러 속 새로운 인게임 장면 소개퀘이사존 협업 PC 최적화 결과 · FGT 결과 인포그래픽 공개…완성도·최적화 자신감
네오위즈가 9월 19일 콘솔 PC 게임 ‘P의 거짓’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위즈는 콘솔 황무지인 한국에서 글로벌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글로벌 게임사로 거듭나겠다
네오위즈가 글로벌 리테일테크 전문기업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 I&C)’와 ‘P의 거짓’의 아시아 독점 퍼블리싱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P의 거짓’의 8월 출시까지 협력 체계를 갖춰나가며, ‘P의 거짓’ 콘솔 패키지를 한국을 포함한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 유통할 계획이다.
박성준 네오위즈 본부장은 “전문적인 온·오프라인 유통 경
네오위즈 'P의 거짓'을 총괄한 최지원 PD가 "정말 열심히, 재미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해 만들도록 하겠고, 대한민국을 대표할 게임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 PD는 17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2' 기자간담회에서 "질적, 내적 재미 부분에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P의 거짓'은 최근 글로벌 게임쇼인
“12년간 어드벤처 장르만 만들었어요. 한 곳만 바라보는 팬들을 위해 게임 만들 겁니다.”
라인게임즈가 올해 7월 출시한 ‘베리드 스타즈’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2020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베리드 스타즈는 자체 개발한 콘솔 게임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베리드 스타즈는 우수상뿐만 아니라 기술ㆍ창작상 기획ㆍ시나리오 부문까지 수상
올 한해 대한민국을 강타한 최고 게임을 가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시작됐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 투표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투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부터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본상 후보작은 총 13종의 게임이 올랐다. PC온라인 게임은 ‘플레비 퀘스트 : 더 크루세이즈’가 유일하
라인게임즈는 ‘스튜디오 라르고’에서 개발한 콘솔 타이틀 커뮤니케이션X서바이벌 어드벤처 ‘베리드 스타즈’를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베리드 스타즈’는 ‘검은방’, ‘회색도시’ 등으로 잘 알려진 진승호 디렉터가 선보이는 첫 콘솔 타이틀이다. 플레이스테이션4와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서비스 되며 한국어 및 일본어 음성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이변은 없었다. 업계의 예상대로 로스트아크가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됐다. 로스트아크는 6관왕을 기록해 지난해 ’검은사막 모바일‘과 타이기록을 이뤘다.
13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는 ‘2019 게임대상’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로스트아크는 총 6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로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올해 가장 많은 인기를 끝 게임을 선정하는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네티즌 투표는 이날부터 내달 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작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본상 PC온라인 부문에는 ‘로스트 아크’가, 모바일 부문에는 ‘BTS WORLD’, ‘달빛조각사’,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
“전부 다 VR기기 쓴 사람밖에 안 보여…대박이다.” BTC관을 걷던 중 지나가던 관람객들의 입에서 많이 나온 말이다.
17일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VR게임이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해부터 주목받기 시작하더니 불과 1년 만에 부스 곳곳을 장악하며 차세대콘텐츠로의 변화를 알렸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올해 소
중국 게임시장에서 PC 온라인 게임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2000년 이후 중국 정부가 정책적으로 콘솔게임기의 판매와 수입을 규제하면서 PC게임 시장이 기대 이상으로 비대해진 영향이다.
중국의 PC 온라인 게임시장의 규모는 지난해 기준 89억달러로 미국의 콘솔 패키지 게임시장 규모를 무려 20억달러 웃돌았다. 시장조사업체인 IHS는 5년 후인 20
◆ ‘IMAX 여권 이벤트’ 개최
CGV는 오는 7월 31일까지 CGV용산·왕십리·상암 등 IMAX 보유 극장을 포함한 총 24개 CGV 주요 극장에서 ‘IMAX 여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IMAX 영화 3편과 일반영화 1편을 관람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모든 고객에게 IMAX 영화 관람쿠폰 2매를 증정하는 행사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