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은 3일 코인 상장과 폐지 기준을 공개했다.
코빗은 상장 심사 시 실사를 통해 팀 구성, 지속성, 투명성, 확장성, 사용성 등 5가지 항목을 평가할 방침이다. 법률 검토, 상장 심의위원회 검토 절차도 거친다.
또 공시 플랫폼 쟁글과 협업해 쟁글에서 발행하는 상장 적격 진단 보고서 등도 활용하기로 했다.
국내 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인 코빗과 씨피닥스(CPDAX), 고팍스 등 3사는 글로벌 가상화폐 정보공시 플랫폼을 개발한 크로스앵글과 협약을 맺고, 코인 상장과 이후 활동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쉽은 정보비대칭으로 인한 가상화폐의 신뢰도와 투명성의 문제를 극복하는 돌파구가 될 것이란 설명이다.
‘비트코인사토시비전(BSV·비트코인SV)’은 지난해 11월 비트코인캐시(BCH)에서 분리된 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인데요. 자신이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크레이그 라이트가 BSV의 수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거래소에서 BSV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는데요. 반면 상장을 유지하는 곳도 있습니다. 거래소마다 상장 규정이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국내 최초로 실물결제가 가능한 암호화폐인 페이프로토콜의 페이코인(PCI)이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에서 1초 만에 완판됐다고 23일 밝혔다.
다날에 따르면 신규프로젝트로 추진한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에서 발행한 자체코인 페이코인은 이날 총 발행량의 0.35%(1380만)에 해당하는 물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17일 페치(Fetch AI·FET)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거래소 중 최초로 상장되는 FET는 분산원장 플랫폼으로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을 통해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을 학습·분석해 사용자가 요구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FET코인 보유자는 FET 플랫폼을 자유롭게 접근ㆍ개발할 수 있어 플랫폼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차세대 거래 엔진 ‘코인원코어(Coinone Core)’ 장착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인원코어를 통해 증권사 수준 이상의 체결 성능을 확보했다는 게 코인원의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코인원코어는 초당 300만 건 이상의 거래 체결 처리가 가능한 고성능 엔진이다. 수백 대의 서버로 수평 확장이 가능한 분
#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 투자자 A 씨는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로부터 자신이 투자한 코인의 상장 폐지(거래 지원 종료)를 결정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구매할 때보다 시세가 너무 떨어져 계속 보유하기로 결심했지만, 이젠 가격이 회복해도 제때에 팔 수 있을지 고민이다.
가상화폐 거래소가 거래 지원을 종료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A 씨와 같은 피해자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코스모스 블록체인의 아톰을 다음 달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인원에 따르면 코스모스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의 상호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이다.
코스모스 프로젝트는 현재 개별 인트라넷과 같이 존재하는 각각의 블록체인을 연결해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로 다른 블록체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대주주인 BXA가 미국의 블록체인 기업 합병을 추진 중이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의 최대주주인 BXA는 블록체인 인더스트리즈와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다. LOI 단계인 관계로 세부적인 내용에 합의를 할 경우 합병까지 가능하게 된다.
블록체인 인더스트리즈는 캘리포니아에 본점이 있으며
와이디온라인이 자회사인 와이디미디어를 통해 암호화폐 사업에 진출한다.
와이디미디어는 신규 디지털화폐 거래소 ‘코비(Korea Coin Banking Service Exchange, KOBE)’를 국내 시장에 문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신규 거래소 코비는 오는 10일 정식 오픈한다.
코비는 차별화된 뱅킹 서비스를 선보이는 기술금융 기반
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 약세장이 지속되면서, 중소형 거래소들의 수익석이 악화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일부 소형 거래소의 폐업이 속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거래소들은 새 코인 상장과 신규 서비스 출시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코빗, 시스템 정비 후 공격적 행보 =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은 최근 대대적인 시스템
팍스넷이 암호화폐 랜드마크 빌딩 ‘비트팍스 센터’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팍스넷에 따르면 자회사 비트팍스는 오는 12월 강남구 을지병원 사거리에 있는 전체면적 4298.10㎡, 7개 층 규모의 신사옥에 입주한다.
박평원 팍스넷 대표이사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팍스는 새롭게 준비되고 있는 일명 비트팍스 센터 스퀘어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할
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 시장의 침체기 속에서 국내 거래소들이 새로운 코인 거래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신종 코인 상장으로 거래량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거래량 상위 3개사가 이달 들어 7종의 코인을 상장했다.
◇코인원, 이더리움 경쟁 코인 테조스 상장 = 코인원은 20일 하드포크의 위험을 감소시킨 플랫폼 블록체인 테조스(T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회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2개 회원사를 상대로 1차 자율규제 심사를 한 결과 12곳 모두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12곳은 DEXKO(한국디지털거래소), 네오프레임, 두나무(업비트), 비티씨코리아닷컴(빗썸), 스트리미(고팍스), 오케이코인코리아, 코빗, 코인원, 코인제스트, 코인플러그(C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에서 거래소(취급업소)의 역할은 크다. 거래소는 참여자들이 원하는 시점에 현금화를 도와주고, 새로운 코인(가상화폐 약칭)을 상장할 때마다 해당 코인의 거래량이 증가하며 단기 수익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때문에 거래소들의 다음 상장 코인에 대한 각종 루머가 난무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5위권 거래소인 고팍스가 상장 원칙을 공개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새 코인(가상화폐 약칭)의 상장을 발표한 지 하루만에 상장을 철회하면서 부실 상장심사가 도마위에 올랐다. 코인 검증보다 시세 급등락이 예상되는 코인으로 투자자들을 유입시키려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시장ㆍ업계 반발에 상장 번복 = 빗썸은 신규 가상화폐 팝체인을 17일 세계 최초로 자사에 상장한다고 지난 15일 공
엘프(Aelf)와 미스릴(Mithril·MITH).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12일 상장한 신규 코인(가상화폐의 약칭)의 이름이다. 이 중 미스릴은 상장 전 235원(OKEX 기준가)에 거래되다, 빗썸 상장 직후 2만8812원까지 치솟은 후 약 713원(17일 오전 기준)으로 가격이 형성됐다. 한 시간 동안 상장 전 가격 대비 122배 급등
“정부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5위 업체인 고팍스 이준행(35) 대표는 경영목표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고팍스를 통해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기술적인 향상으로 블록체인의 범용성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사모펀드 그만두고 블록체인 열공 = 이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시장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하락하면서 관련 업계가 시장 회복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가입 포인트를 늘리는가 하면, 페이백(환급) 이벤트도 다시 등장했다. 대형 취급업소(거래소)들은 신규 코인(가상화폐 약칭)을 상장하면서 거래량 늘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업비트·빗썸 신규 코인 상장 맞불 = 지난해 말
미국 정부가 가상화폐(암호화폐) 투자 수익에 세금을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이 향후 폭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여기에 법원의 잇따른 신규 채굴 금지까지 겹치며 가상화폐에 대한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하지만 장밋빛 전망도 있다. 프랑스 정부가 가상화폐 코인 상장((ICO·Initial Coin Offerings)을 합법화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