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두 지수 모두 상승으로 장을 시작했지만 이내 하락했다.
19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96포인트(p)(1.21%) 하락한 3905.66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26억 원, 1101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3315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뉴욕증시는
코스피 지수가 기관 순매도 속 하락 마감했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41포인트(0.31%) 내린 2683.65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419억 원, 외국인이 21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1443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2.50%), 종이목재(1.25%), 음식료업(0.95%) 등이 올랐고, 보험(-2.91%),
코스피가 기관의 순매도 속에 하락 마감했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2.47포인트(0.84%) 내린 2657.7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30억 원, 98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344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1.01%), 의료정밀(0.55%), 전기가스업(0.04%) 등이 올랐고, 보험(-3.76
코스피지수가 기관의 순매도 속에 하락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포인트(0.92%) 내린 2591.31에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121억 원, 1789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7242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비금속광물(4.03%), 운수장비(1.14%), 종이목재(0.90%), 화학(0.49%), 유통업(0
코스피가 기관의 순매도 가운데 장중 내림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4일 오후 1시 2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0.61포인트(0.79%) 내린 2586.70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5615억 원, 외국인이 32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609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1.99%), 음식료업(0.36%), 건설업(0.08%)
코스피 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가운데 장 초반 하락 중이다.
4일 오전 9시 2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65 포인트(0.29%) 내린 2599.6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290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1181억 원, 외국인이 10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1.83%), 철강금속(0.37%), 통신업(0.12
코스피가 장 초반 기관 순매도에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8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2.58포인트(0.49%) 내린 2547.16에 거래 중이다.
기관이 751억 원 순매도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42억 원, 175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36%), 운수창고(0.10%) 등이 오름세고, 화학(-
코스피가 기관 순매도에 하락 마감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24포인트(0.41%) 내린 2505.50으로 장을 마쳤다.
개인이 943억 원어치 사들였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90억 원, 76억 원씩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보험(1.73%), 음식료업(1.12%), 기계(0.94%) 등이 올랐고, 의료정밀(-4.86%), 섬유의
코스피가 기관의 순매도 속에 하락 마감했다.
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95포인트(0.31%) 내린 2569.1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3569억 원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84억 원, 3829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의료정밀(4.53%), 전기가스업(1.60%), 의약품(1.28%) 등은 오름세였다. 통신업(-
24일 코스피가 기관 순매도로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2포인트(0.39%) 내린 2414.9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1816억 원, 418억 원씩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이 2324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1.63%), 의료정밀(1.62%), 섬유의복(1.22%) 등이 올랐고, 보험(-2.38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다.
7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5포인트(0.08%) 하락한 2460.77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5억 원, 104억 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255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미 증시는 장 초반 애플의 힘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장 중 국채 금리가 상승 전환하고 달러화
새해 첫 날 상승세로 시작했던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으로 마감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73포인트(0.48%) 내린 2225.67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92억 원, 71억 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2642억 원 순매도했다.
새해 첫 날을 맞아 상승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오전 10시 30분대부터 기세
29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671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402억 원을, 기관은 577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28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10760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031억 원을, 기관은 827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
23일 코스피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2507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727억 원을, 개인은 1808억 원을
22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5845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56억 원을, 개인은 564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2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837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739억 원을, 외국인은 118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
2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51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267억 원을, 외국인은 103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19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82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75억 원을, 외국인은 24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1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2883억 원을, 개인은 287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350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