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가 계획대로 입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세계적인 유통체인 미국 코스트코가 광주·전남에선 처음으로 전남도 순천시에 입점한며 노관규 순천시장의 각오다.
30일 순천시에 따르면 코스트코 코리아는 29일 경기도 광명시 본사에서 선월하이파크밸리와 순천시 해룡면 선월지구 입점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서울시 '2021년 에너지다소비건물 사용량' 순위 공개
지난해 서울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비한 곳은 서울대학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22일 발표한 '2021년 에너지 다소비 건물 사용량' 순위에 따르면, 서울대의 에너지 사용량은 5만3318TOE으로 조사됐다.
서울대는 2012년부터 10년째 서울의 에너지 사용량 1위다. 통합관리시스
롯데계열사와 한국네슬레, 코스트코코리아가 일본 원전사고 발생 후 일본산 가공식품을 수입을 늘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일본 원전사고 이후 연도별 일본산 가공·원료식품 업체별 수입현황’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은 전면 금지됐지만 일본산 가공식품의
코스트코리아가 최근 서울시로부터 영업제지를 받은 것에 대해 집행정지 신청을 했지만 기각됐다.
서울특별시행정심판위원회는 코스트코코리아에서 신청한 ‘영업시간제한 및 의무휴업일지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스트코코리아는 지난달 21일 서초구청장과 영등포구청장, 중랑구청장을 피청구인으로 하는 ‘영업시간제한 및 의무휴업일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