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K-뷰티 크리에이터 어워즈’ 개최…현지 인플루언서 등 150명 참석이경수 회장 “K뷰티 성장 원동력은 창의력·스피드”…美 생산 인프라 활용
올해 미국법인을 흑자로 돌린 코스맥스가 현지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K뷰티 인디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코스맥스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북미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 UKF(
주요 관계사 참여…연구·영업·마케팅 등 인재 모집자기소개서에 AI 도구 활용 경험 별도 항목 마련
코스맥스그룹이 AI 활용 능력을 갖춘 인재 확보에 나선다.
코스맥스그룹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서는 30일 오후 4시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채용에는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를 비롯해 코스맥스와 코스맥스
영입 1년 6개월 만에 대표직 사임 공시사임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의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가 이병주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코스맥스비티아이는 10일 허민호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기존 허민호·이병주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병주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2025년 3월 허
△ GS건설, 재건축·재개발 2건 1.14조원에 수주
△ 에쓰오일, 농협경제지주와 4조1152억원 규모 석유류 공급 계약
△ 티웨이홀딩스, PHC파일 납품계약…8억3481만원 규모
△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 변경…이병주 대표 단독 체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오스탈 미국 사업 인수 확정 사실 없어
△ 대한해운,
정부포상 첫 신설…LG생활건강 강래규 전무 동탑산업훈장 등 총 10점서울광장 K뷰티 체험관 운영…아모레·에이피알·LG생건·클리오 제품 전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두 번째 법정기념일 ‘화장품의 날’을 맞아 K뷰티의 세계 1위 도약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해 우리나라가 세계 화장품 수출 2위에 오르고 무역수지 흑자가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코아시스 전용 단독 상품 확대…맞춤형 화장품 시장 공략200만건 피부 문진 데이터 활용…초개인화 서비스 강화
현대홈쇼핑이 코스맥스와 손잡고 자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Coasis)' 전용 화장품을 개발한다. 코스맥스가 200만건 이상의 피부 문진 데이터를 토대로 구축한 맞춤형 플랫폼도 매장에 연계해 초개인화 뷰티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대홈쇼
이번 주 코스피 지수가 0.93% 하락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 힘입은 남북경협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반면 어닝 쇼크와 경영 리스크가 불거진 종목들은 일제히 급락세를 나타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8~21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14일) 6977.94 대비 64.99포인트(0.93%) 내린 6912
일본 미용실 2만곳 유통망 활용…AI 처방·구독형 모델 도입맞춤형 화장품 첫 해외 진출…미국·유럽 등으로 사업 확대
코스맥스가 일본 미용 전문기업 후지신과 손잡고 AI 기반 맞춤형 화장품 사업의 해외 진출에 나선다. 일본 미용실 유통망을 활용해 맞춤형 처방과 구독 모델을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창업주 부인 서성석 회장 지분 매도로 오너 2세가 1대 주주 등극장·차남 개인법인 포함 시 지분율 24.34% 동일…형제 독립경영 본격화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의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가 오너 2세 중심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코스맥스비티아이는 기존 최대주주였던 서성석 회장에서 창업주 2세인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부회장)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19~2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 ‘2026 NYSCC 서플라이어스 데이(Suppliers' Day)’에 참가해 코스맥스만의 효능 원료 기술을 알렸다.
26일 코스맥스에 따르면 뉴욕화장품화학자협회(NYSCC)가 주최하는 ‘서플라이어스 데이’는 글로벌 화장품 원료 및 기술 전
국내 산업용 효소 전문기업 HLB제넥스가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와 협력해 효소 기술을 활용한 뷰티 소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HLB제넥스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코스맥스비티아이에서 코스맥스그룹과 엔자임(Enzyme) 적용 화장품 소재 개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용 효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인공지능(AI)으로 피부·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 화장품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모델을 미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이온헬스와 공동 개발한다.
코스맥스는 22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이온헬스와 개인 맞춤형 뷰티 및 웰니스 솔루션 구축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사 코스맥스는 26일부터 29일까지(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제57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서 ‘코스모팩 어워즈’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는 매년 약 100개국에서 2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뷰티 박람회로 꼽힌다. 코스맥스는 올해 수상 대상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사상 최고 실적 경신을 토대로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하면서 국내 화장품 ODM 업계 최초로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라 배당 세제 혜택 대상인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코스맥스의 2025년도 결산 배당
이탈리아 ‘케미노바’ 지분 51% 인수연간 2000만 개 현지 생산 수량 확보'메이드 인 이탈리아' 프리미엄 노린다
세계 1위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 ‘케미노바(Keminova)’를 인수하며 유럽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 이번 인수로 코스맥스는 글로벌 6개국 생산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북미와 아시아에 편중
이탈리아 화장품ODM 기업, 지분 51% 인수 주식매매계약 체결“한·중·미국 등에 집중된 생산거점 확보, K뷰티 글로벌 수요 대응”
글로벌 1위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이탈리아 현지 기업 인수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코스맥스는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 ‘케미노바(Keminova)’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주식
코스맥스그룹 오너 2세인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가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각자 사업회사와 지주회사에서 역할을 공고히 하며 오너 2세 체제를 강화한다.
코스맥스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29일 단행했다. 2026년 1월 1일자로 총 31명에 대해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오너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세계적인 화장품 학술대회에서 최초·최다 성과를 냈다.
코스맥스는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기초 연구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IFSCC는 전 세계의 화장품 분야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결과 및 기술을
뷰티업계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며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섰다.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하반기 공개 채용을 시작했고, 에이피알도 해외 시장 확장에 맞춰 글로벌 뷰티 마케터 채용에 돌입했다.
16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그룹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는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펫 등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