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K-뷰티 크리에이터 어워즈’ 개최…현지 인플루언서 등 150명 참석이경수 회장 “K뷰티 성장 원동력은 창의력·스피드”…美 생산 인프라 활용
올해 미국법인을 흑자로 돌린 코스맥스가 현지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K뷰티 인디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코스맥스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북미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 UKF(
한화투자증권은 20일 코스맥스에 대해 미국 법인 흑자 전환이 수익성 개선의 핵심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27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부니 코스맥스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0.2%, 26.6% 증가한 5481억 원과 550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K뷰티 훈풍에...양사 1년 새 12% 증가작년 이미 연간 매출 2조 클럽 달미국, 중국 등 생산시설도 적극 확대 '관세 대비'
국내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업계의 양대산맥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글로벌 K뷰티 훈풍에 ‘역대 최대’ 기록을 쓰며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지난해 나란히 연 매출 2조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양사는 미국 관
콜마, 국내사 첫 OTC 인증ㆍ생산품목 늘려 가동률 UP코스맥스, 철저한 품질관리ㆍ개발...OTC 랩도 신설코스메카, 미국 잉글우드랩 인수 이후 파이 확대중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들이 기술력을 갖춘 선케어(Sun care) 제품을 앞세워 세계 최대 뷰티 시장 미국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지에서 K선케어 수요가 커지자 국내 3대
코스맥스는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55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코스맥스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다.
이에 힘입어 코스맥스는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22.2% 증가한 1조 783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맥스 상반기 연결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화
국내 ODM(화장품 연구·개발·생산) 기업들이 선케어 제품을 앞세워 미국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선케어 시장 규모는 약 124억 달러(한화 약 16조 원)이다. 이중 미국 OTC 시장인 미국 선케어 시장 규모는 약 26억 달러(한화 약 3조3000억 원)로, 전체 시장 점유율의 20% 이상을
코스맥스그룹 창업주 이경수 회장의 장남 이병만 사장과 차남 이병주 사장이 형제 경영 체제를 본격화했다.
코스맥스그룹은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 신임 대표에 이병만 전 코스맥스 대표와 차남 이병주 코스맥스 미국법인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코스맥스비티아이 정기 주주총회에선 각각 이병만 대표와 이병주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