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유통업계 최대 비수기 중 하나인 4월을 맞아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블랙이오’를 통해 소비심리에 불을 지핀다고 28일 밝혔다. ‘블랙이오’는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라는 의미로, 이마트는 지난해 11월 창립 25주년 개점기념 행사를 ‘블프’, ‘광군제’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발전시킨다는 의미로 ‘블
롯데백화점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리조이스’ 캠페인이 다문화가정 지원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7일 안산점 문화센터에서 ‘안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연계해 다문화 여성 고객들과 함께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안산점 문화센터로 장소를 정한 이유는, 안산은 다문화 특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역적 특성상 다문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본격적인 벚꽃 시즌을 앞두고 벚꽃을 테마로 한 상품을 출시하며 봄맞이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벚꽃 테마 상품은 디저트, 음료, 비식품 등으로 봄 시즌 한정 운영한다.
먼저 세븐일레븐 ‘라즈베리 컵케익(2800원)’은 프리미엄 수제 케이크 전문 브랜드 루시카토와 함께 선보이는 상품으로 부드러운 핑크 시트 속에 상큼한 라
신발 브랜드 수페르가와 빵집 태극당이 만났다.
‘수페르가(SUPERGA)’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유명한 ‘태극당’과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전통과 역사를 가진 브랜드 수페르가와 70년 넘게 자리를 지키며 한국 특유의 정서를 간직해온 태극당의 만남으로, 수페르가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스니커즈와
롯데백화점이 국내에서 유통되는 다양한 품종의 딸기를 판매하는 ‘냠냠 딸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롯데백화점 과일 판매 1위 품목을 차지한 것은 ‘딸기’였다. 딸기가 전체 과일 판매량의 15%를 차지해 가장 많이 팔렸고, 다음으로는 사과(7%), 바나나(6%), 밀감(6%), 복숭아(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겨울이 시작되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가 높은 가심비 덕에 인기를 끌고 있다. GS25는 올해 40종 이상의 신상품을 출시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GS25가 모찌롤, 티라미수, 조각케익, 쿠키 등 디저트빵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18년(전년 대비) 161.4% 증가한 데 이어 올해(1월 1일~2월 10일) 역시 89.3%로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12
이마트가 ‘골든 밸런타인’를 맞아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 골든 밸런타인데이란 밸런타인데이가 설 명절 이후, 평일이라는 조건에 모두 부합해 '대목'이 기대된다는 의미다.
이마트는 14일까지 120억 규모의 밸런타인 대전을 열고 초콜릿, 캔디, 케익 등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피코크의 경우 행사상품을 대폭 늘려 작년보다 18종이 많은
가츠산도, 타마고산도, 모찌롤… 일본식 디저트가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여행 때 꼭 먹어야 하는 이른바 ‘먹킷리스트’(먹다+버킷 리스트)인 디저트 제품을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뛰어난 가성비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23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지난 1일 출시한 ‘포크 커틀릿 샌드위치’는 20여일
SPC삼립이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10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30종을 내놨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대표적인 육가공 제품인 ‘그릭슈바인 캔햄’ 선물세트를 비롯해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통후추 등을 캔햄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 등 1만 원에서 6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그릭슈바인’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
파리바게뜨가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스테디셀러 제품인 실키롤케익의 ‘롤케익 10년간 최다판매’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2008년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10년 간 파리바게뜨 ‘실키롤케익’ 판매량은 2600만여개(2669만9009개)다. 이는 1분 당 5.1개를 판매한 셈이며, 길이로 환산했을 때 약 6408km로 중국의 실크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53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소확행, 가심비를 추구하는 가치소비 트렌드에 따라 관련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명절 베스트 상품인 정육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집에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한식 간편 요리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GS리테일은 ‘심플리쿡’ 구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한식 메뉴 매출 비중이 49%로 가장 높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월 (30.5%)에 비해 18.5%포인트 늘어났다. 이어 양식 26.1%, 중식 17.3% 등
주식회사 E1은 2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19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24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됐다.
E1이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구자용 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지속 소통하며 끈끈한 신뢰를 쌓아온 덕분이라는
파리바게뜨가 ‘실키롤케익’의 출시 30주년을 맞아 “롤케익 10년간 최다판매”를 목표로 KRI한국기록원 공식 인증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실키롤케익’의 지난 10년간(2008년 11월~2018년 10월 기준) 판매량은 2600만여 개(2669만9009개)로, 이는 1분 당 5.1개꼴로 팔려나간 셈이다. 길이로 환산하면 약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크리스마스면 더 인기가 뜨겁다는 수플레 컵케이크 맛집 '베란다컵케익'을 찾아간다.
2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서울 마포구 연남동 수플레 컵케이크 맛집 '베란다컵케익'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베란다컵케익'에
세븐일레븐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무민 캐릭터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의 무민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22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총 6종으로 가격은 모두 2만 9000원이다. 케이크 위에 귀여운 무민 피규어가 장식돼 있으며, 무민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민인형'을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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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고객들이 집에서도 제대로 된 한 끼와 근사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혼디족을 위한 디저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적인 신상품으로는 스푼으로 간편하게 떠 먹을 수 있는 컵케익 형태의 ‘스윗허그 떠먹는 티라미수(80g*2입)’를 3900원에 판매한다. 레이디핑거 시트를 사용하고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를 넣어 부드러움을 극대화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이 겨울 가족 특별 프로그램 ‘온(溫)겨울, 온(all)가족, 도서관으로 온(welcome)~’을 운영한다.
9일, 14일, 16일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크리스마스, 2019년 돼지의 해를 테마로 꾸며진다. 가족 모두가 함께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책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
이마트가 기존 인기상품 '피코크 티라미수'를 4.5배 키운 '대용량 티라미수'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용량 티라미수는 기존 티라미수 케익보다 큰 680g ‘빅 사이즈’ 기획 상품이다. 28일까지 정상가 1만791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인 99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 상품은 지난 15일 출시 후 5일 만에 준비한 물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월 매출 10억을 자랑하는 동탄역 빵군단300 '하얀풍차제과점 동탄점'를 찾아간다.
1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경기 화성시 동탄역 빵군단300 '하얀풍차제과점 동탄점'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동탄역 빵 맛집 '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