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벤처 CEO를 육성하겠다”
NHN 창업주이자,카카오 대주주인 김범수 의장이 지난해 4월 소프트뱅크 벤처스 수석팀장 출신 임지훈 대표와 함께 케이큐브벤처스를 설립, CEO 양성에 적극 나섰다.
케이큐브는 “모바일에서는 작은 규모와 자본, 아이디어면 창업할 기회가 있다”는 김 의장의 철학에 따라 설립된 초기기업 전문 투자 벤처 캐피탈이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게임사 발컨에 3억5000만원을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발컨은 넥슨과 엑스엘게임즈에서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위주로 함께 했던 핵심 인재들이 ‘우리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자’란 모토로 뭉친 팀이다.
‘아키에이지’와 ‘문명온라인’ 같은 대형MMORPG 신
카카오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는 주식회사 두바퀴소프트에 5억 원을 투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바퀴소프트는 MMOPRG, 액션, 대전, 비행슈팅 등 여러 장르의 게임들을 출시해성공시키고 언리얼과 유니티 엔진을 모두 섭렵한 구성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긴장감이 있으며 동시에 터치에 최적화된 모바일 게임을 우선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콘텐츠 회사 시드페이퍼에 5억원을 투자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드페이퍼는 모바일을 통해 대중들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손쉽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실용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회사다.
현재 차홍, 정샘물, 우현증과 같은 뷰티 업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전문가들의 콘텐츠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카카오페이지와 같은 대중화된 모
케이큐브벤처스는 다음(Daum) 초창기 검색엔진 개발 핵심인력들이 설립한 스타트업 위브랩에 5억원을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소셜네트웍서비스(SNS)에서는 사용자들 간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 유의미한 정보가 광범위하게 생산되고 있으나, 원하는 정보만을 따로 분리해 확인하기 어렵다. 위브랩은 이러한 소셜 데이터를 기민하게 수집,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
◇넥슨은 ‘바운드몬스터즈’의 출시에 앞서 크리스탈과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트콘을 지급하는 사전등록 이벤트를 10일까지 실시한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는 게임 스타트업 오올블루에 4억 원을 투자했다고 2일 밝혔다.
◇네오싸이언은 겅호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퍼즐 RPG ‘발차기공주 돌격대’의 돌격
중소기업청은 이른바 이스라엘식 창업 프로그램으로 불리우는 ‘글로벌시장형 창업R&D사업’ 지원 1차 창업팀 5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은 위브랩, 시옷플랫폼, 엔트리움, 큐키, 프라센이다. 이 팀들은 지난 6월 선정된 운영기관별로 창업팀을 추천받은 후 기술분야별 중복성 심사,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 대면평가를 통해최종 결정됐다.
중소기업청은 '글로벌시장형 창업 R&D사업'의 운영기관(컨소시엄) 5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카이트창업재단, 캡스톤파트너스, 케이큐브벤처스, 파운더스엔젤네트웍스(舊 프라이머), 패스트트랙아시아 등이다.
이 운영기관들은 창업 및 기술개발 지원 역량에 대한 정밀 실사를 토대로 협약을 거쳐 운영기관별 연간 창업팀 추천 인원 편성표(
ICT산업계 메이저업체들이 앞다퉈 스타트업기업 발굴지원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SK텔레콤,KT,카카오,네오위즈게임즈 등 통신,게임, 통신, 모바일 등 주요 분야 업체들이 스타트업 지원방안을 잇따라 발표,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ICT업체들은 성장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기업을 위해 초기투자비용, 사무공간 등을 지원,향후 출시될
’모바일 유망주를 잡아라’
유망 모바일 벤처기업을 둘러싼 대형 포털및 게임사들의 유치경쟁이 치열하다.
주요 포털사및 메이저 게임사들은 모바일시장 진입을 위해 역량있는 유망 모바일 벤처기업 발굴에 전력투구하며, 지분투자와 인수합병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주요 포털및 게임사들은 지난해부터 e비즈 무게중심이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급격히 이동하면서 수익감소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올해 새롭게 론칭하는 서비스로 전 국민 힐링 프로젝트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지난 5일 ‘케이큐브 스타트업 컨퍼런스’에 참여해 이같이 말하고 “세계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나만을 위한 책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겠다”며 힐링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김 의장은 해당 프로젝트를 ‘내 마음 보고서’라고 명명 했다.
김 의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설립한 벤처투자회사 케이큐브벤처스가 그린몬스터에 5억원을 투자한다.
케이큐브벤처스는 26일 그린몬스터를 4번째 투자회사로 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린몬스터는 지난해 6월 설립, ‘카드몬’, ‘패션다이어리’, ‘플라바’ 등을 개발했다. 이 앱들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플라바는 사용자의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제6회 포니정(PONY鄭)재단에서 선정한 ‘포니정 혁신상’을 수상했다.
포니정재단은 4일 김범수 의장이 끊임없는 벤처정신과 시대를 앞선 통찰력으로 온라인 게임과 포털사이트, 스마트폰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시장을 선도했다며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포니정재단은 김 의장이 카카오톡을 개발해 국경과 세대를 뛰어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