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BYD 전기차에 대한 국내 구매 보조금 지원이 7월 1일부터 중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올해 첫 도입된 '전기차 보급 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 35개 업체가 참여해 27개 업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 미선정 업체는 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다.
전기승용차 보급 사업 수행자로는 △기아 △르노코리아 △메르
새만금개발청은 29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KG모빌리티커머셜 군산 제2공장 지붕에 3.3MWp 규모의 자가용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해 개발행위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설비용량 3.3MWp 규모면 연간 약 4000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약 940가구가 연간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KG모빌리티커머셜은 전기버스 등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