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케이뱅크, 케이에스넷(KSNET)과 함께 디지털자산 오프램프 및 온체인 AML·FDS 기술검증(PoC)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3사는 지난 6일, 람다256 오피스에서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을 갖고 약 5개월간의 공동 실증을 진행한다.
이번 PoC는 디지털 자산 결제 후 정산 자금을 원화로 전환하는 오
대리점과의 계약에서 경쟁사와 계약을 하면 계약을 해지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조항을 넣었던 부가가치통신사업자(VAN)의 불공정 약관이 시정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13개 VAN사의 대리점 계약서 및 특약서 상 약관을 심사해 7개 유형의 불공정약관을 시정했다고 31일 밝혔다.
VAN 업무는 신용카드사와 카드가맹점 간에 통신망을 구축해 신용카드
7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애플페이가 국내에 진출 12월 전국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는 소식에 한국정보통신 등 관련주들이 급등 양상을 보였다. 또 전날에 이어 포르쉐 기업공개(IPO) 관련주가 일부 급등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에 오른 종목은 골드앤에스(30.00%), 코리아에스이(30.00%), 예선테크(29.84%), 한국정보통신(29.82%)
오는 12월 전국 편의점 등에서 애플페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소식에 한국정보통신과 KG이니시스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은 7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보다 12% 이상 오른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KG이니시스도 11% 전후로 오른 1만45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데일리는 이날 현대카드와 애플이 국내에서 ‘애플페
수수료 갈등을 빚고 있는 카드사와 가맹점들이 수수료 재협상에 돌입했다. 일부 가맹점이 신용카드 보이콧을 암시하는 등 상황이 악화되면서 양측이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와 PG협회는 카드 가맹점 수수료 협상을 시작했다. PG협회는 온라인쇼핑몰의 소규모 입점업체를 대신해 카드 가맹점 역할을 한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오프라인 결제 분야로 데이터 영역을 확장하고 신규 비즈니스에 나선다. 아이지에이웍스는 데이터 API 마켓플레이스 기업 하이픈코퍼레이과 ‘데이터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픈코퍼레이션은 밴(VAN), 전자결제(PG), 펌뱅킹, 자금관리 솔루션 등 전자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API 전문 기업
밴(VAN‧카드 결제 대행)사가 방송통신위원회 과징금 부과 결정에 항의해 이번 주 중반 사장단 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선다. 앞서 밴사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저렴한 유선전화 카드결제서비스를 알리지 않았다는 명목으로 이동통신사와 함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밴사는 앞서 방통위에 충분히 소명했지만 이를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소송까지 포함한 대응책을
신한카드가 7월부터 카드결제 승인 중개와 카드전표 매입을 대행하는 밴(VAN)사 수수료 지급방식을 정률제로 전환한다.
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케이에스넷 등 13개 밴사와 7월 1일부터 정률제로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밴사 수수료를 정률제로 전환한 것은 신한카드가 처음이다.
현재 밴 수수료는 정액제
하이투자증권은 13일 한국사이버결제와 관련해 "오프라인 결제시장의 총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사이버결제는 1998년에 설립된 전자결제 서비스 업체로 2006년 1월 한국사이버 페이먼트를 통해 우회상장해 작년 12월 NHN엔터테인먼트가 간편 결제시장 진출을 위해 이 회사를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이 국내 9개 주요 PG(결제대행)사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4일 밝혔다.
유니온페이는 이번 파트너십를 계기로, 국내 가맹점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려는 유니온페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가맹점의 사업 증대 기회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8개 온라인 PG사와 1개의 모바일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거래 관계인 밴(Van)사를 압박해 부당 이득을 챙긴 롯데정보통신, 홈플러스, 코리아세븐 등 3곳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억76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밴사는 카드사와 가맹점(백화점, 마트, 식당 등) 간 통신망을 구축해 신용카드 결제업무를 대행하는 업체다.
밴사는 카드 거래 1건당 수수료를 카드사에서 받지만,
섹터 커버리지그룹 운영 노하우 풍부
고객신뢰 바탕 선두권 IB 진입 목표
국내 대표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IB하우스가 도약하고 있다.
소병운 하나대투증권 IB본부장은 “올해는 하나대투증권이 강점을 갖고 있는 M&A 자문 및 파이낸싱에서 두각을 나타내 M&A시장에서 top-tier IB로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또한 구조화금융(Struc
우리은행은 국내 1위 밴(VAN)업체인 케이에스넷과 제휴를 맺고 신용카드 가맹점주 전용특화상품인 'KSNET 우리V세이브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카드는 발급 후 1년간 우리카드 매출분 가맹점수수료의 10%를 매월 카드포인트로 돌려주는 리워드서비스와 IC카드 단말기 구입 시 36개월까지 매월 적립된 GS칼텍스 주유포인트와 카드포인트로
삼성카드ㆍ舊 LG카드 등 10개 신용카드회사와 VAN(카드 조회기)7개사들이 전표수거 수수료(DC수수료)를 담합, 영세 VAN 대리점에게 손해를 끼친 행위가 공정거래위운회에 적발돼 시정조치와 함께 48억35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관련기사 본보 2월 25일자 '공정위, 신용카드사 수수료 담합 인하 조사' 참조)
공정위는 6일 "7개 신용카드사
신한카드는 케이에스넷과 함께 비자, 마스타, JCB 브랜드의 IC칩 카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카드 리더기(EMV단말기)를 공동으로 개발, 20일부터 보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스마트카드의 IC칩 부분을 단말기에 꽂아 결제하는 접촉식 단말기를 우선 보급하고, 내년 1분기 중 비접촉식(RF) 단말기까지 보급할 예정이다.
접촉식 단
온·오프라인 결제망과 블록체인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PoC 착수람다256, 발행·관리 플랫폼 ‘SCOPE’ 기반 온체인 결제 구조 설계 담당케이에스넷, VAN·PG 결제 인프라 기반 실물 결제 환경 검증 참여양사, 기존 결제 네트워크와 웹3 기술 결합한 결제 인프라 공동 구축SOC 2 Type II 인증 기반 금융·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역량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