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65포인트(+0.30%) 상승한 888.03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8포인트(+0.92%) 상승한 885.3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6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83억 원
11일 오후 14시56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케어랩스(+29.99%)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케어랩스는 전 거래일 하락(▼2,800, -5.98%)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케어랩스의 총 상장 주식수는 597만743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57만6219주, 거래대금은 314억184만850 원이다.
[케어랩스 최근 시세 흐름]
2018
29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46억 원을, 기관은 344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16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
3월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케어랩스가 전거래일 대비 12,000원(+30.00%) 오른 52,000원에, 데코앤이가 287원(+29.96%) 오른 1,245원에, 에스에프씨가 1,730원(+29.93%) 오른 7,5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상한가 종목]
케어랩스 : 52,000원 (▲
28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케어랩스(+30.00%)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케어랩스는 상장 첫날 인 오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케어랩스의 총 상장 주식수는 597만743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1만6714주, 거래대금은 60억3227만6000 원이다.
[케어랩스 최근 시세 흐름]
2018년3월28일 오전 9시2분 현재 : 52
2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8거래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완제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4만7500원(+1.06%)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으나,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8200원(-1.20%)으로 어제 상승분을 반납했다.
금일 공모 청약 마감날인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케어랩
케어랩스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는 이번달 19~20일 이틀간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이 886대 1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반 배정 물량 26만 주에 대해 총 2억3040만 주의 청약 신청이 몰렸으며, 일반 청약증거금은 약 2조30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오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케어랩스의 공모가가 공모 희망밴드를 초과해 결정됐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3월 12~13일 이틀간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공모밴드(1만5000~1만8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케어랩스의 총 공모금액은 260억 원으로
이달 28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예정한 케어랩스가 헬스케어 O2O(online-to-offline)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동수 케어랩스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27조 원 규모로 예상되는 목표시장에서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병원ㆍ약국찾기 앱, 월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가 1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모바일 앱 ‘굿닥(병원∙약국찾기 앱)’, ‘바비톡(뷰티케어 후기 앱)’을 운영하는 헬스케어 미디어플랫폼 사업부 △비급여 병∙의원용 고객관리(CRM)소프트웨어와 약국 업무 지원시스템, 처방전 보안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헬스
옐로모바일이 헬스케어 사업에 이어 자회사 데일리금융그룹의 핀테크 사업에서도 호실적을 거두면서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한때 옐로모바일은 쿠팡과 함께 한국의 유니콘 기업으로 큰 관심을 끌었으나, 영업이익 등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쳐 논란에 시달려 왔다.
올 상반기 옐로모바일은 매출 2259억 원, 영업적자 47억 원을 기록, 다소 부진했다.
동양네트웍스가 상승세다. 옐로모바일 측이 500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에 문제가 없다고 밝히면서 사업 기대감이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동양네트웍스는 전일 대비 13.35% 오른 1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옐로모바일은 오는 9월 29일 동양네트웍스의 500억원의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2030원이다. 납입
옐로모바일이 헬스케어 사업 강화를 위한 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 동양네트웍스 500억 원 투자에 문제가 없다고 27일 밝혔다.
옐로모바일 관계자는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의 성장성을 보고 동양네트웍스 투자를 결정한만큼 원활한 납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뛰어난 헬스케어 업체 인수를 위한 검토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옐로모바일은 오는
‘스타트업 연합체’로 알려진 옐로모바일이 코스피 상장사 동양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
옐로모바일은 헬스케어와 바이오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동양네트웍스가 발행하는 신주 500억 원어치를 매입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옐로모바일은 9월 29일 동양네트웍스의 2463만541주, 500억 원 규모 제3자배정증자에 참여한다. 이번 투자가 마무리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