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케어갤러리’ 제4기 세 번째 전시 시작나무·참새·달항아리 어우러진 작품 21점 전시10월 31일부터 12월 29일까지 별관 1층에서 선보여
삼성서울병원은 10월 31일부터 12월 29일까지 별관 1층 ‘SMC 케어갤러리(SMC Care Gallery)’에서 조경아 작가의 ‘쉼이 있는 자리’ 전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삼성서울병원은 4월 29일까지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루시드로잉 작가의 전시 ‘우리 동네의 기록’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루시드로잉 작가는 펜의 반복적인 선과 섬세한 터치로 시간의 흔적과 기억이 스며든 공간을 그림으로 기록한다. 이번 전시도 평범하고 익숙한 동네의 건물과 집을 주요 소재로 삼아, 사람의 부재 속
삼성서울병원은 3일부터 2월 27일까지 별관 1층 ‘SMC 케어갤러리(Care Gallery)’에서 백선 작가의 ‘십장생이 머무는 자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해가 바뀌면 세배처럼 자연스레 그림을 주고받던 풍속을 세화(歲畵)라 한다. 조상들은 해, 달, 산, 물, 돌, 소나무, 학, 거북, 사슴, 구름과 같은 십장생(十長生)을 세화로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