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고급 커피 브랜드인 일리카페는 푸드 중심의 중형 플래그십 스토어인 여의도점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일리카페는 신규 푸드 메뉴를 홍보하기 위해 17일 여의도점 오픈 기념 커피, 푸드 메뉴의 시연 퍼포먼스를 개최한다. 전세계 일리카페(illy Caffé) 바리스타들의 트레이닝 책임자이자 메뉴 개발자인 파브리지오 아퀘(Fabrizio Aqué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가 롯데백화점 콜라보 프리미엄 매장 2호점을 인천터미널점에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과 콜라보 프리미엄 매장은 고급 스페셜티 커피, 프리미엄 티(Tea)를 Q그레이더와 티(Tea) 소믈리에가 직접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에스프레소 커피는 기존보다 원두의 함량을 50% 높여 입 안 가득 커피의 부드러운 풍미를 즐길
블루보틀커피코리아가 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한국 1호 성수점을 오픈한다. 블루보틀 성수점은 로스터리와 바리스타 교육 및 시음회가 진행되는 트레이닝 랩을 갖추고 있다.
블루보틀커피코리아(이하 블루보틀)은 성수점에 이어 삼청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2019년 말까지 2개 지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한국은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진출하게 되는 해외 시
‘중국의 스타벅스’로 알려진 중국 토종 커피업체 루이싱커피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싱은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루이싱이 기업공개를 통해 3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루이싱은 지난주에만 블랙록을 비롯한 유명 투자자들로부
글로벌 커피시장이 모순에 빠졌다. 커피 인기는 절정이지만 원두 가격은 지난해 10월 이후 25% 하락하면서 10여 년 만의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뉴욕 인터컨티넨털거래소(ICE)에서 아라비카 원두 7월물 가격은 이날 파운드당 0.93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13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대부분의
스타벅스가 긴장해야 할 것 같다. '커피업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이 한국에 1호점을 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블루보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일 다수매체는 블루보틀이 다음 달 3일 1호점 성수점을 열고, 삼청동에 2호점을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블루보틀 해외 진출은 2015년 일본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다.
블루보틀이 한국에
'커피전문점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이 5월 3일 한국 1호점을 공식 오픈한다.
19일 커피업계에 따르면 블루보틀은 한국 1호 매장인 성수점의 공식 오픈을 내달 3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블루보틀은 성수점을 연 이후 삼청동에도 2호점을 열 계획이다. 블루보틀의 해외 진출은 일본에 이어 한국이 두번째다.
블루보틀은 미국 커피업계에서 혁신의 아이콘
SPC그룹이 중국, 미국에 이어 싱가포르에 ‘제3의 글로벌 성장축’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에 동남아 사업과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지주회사도 설립하고, 향후 이슬람 문화권 공략을 위한 할랄 인증 생산시설 건립도 추진하기로 했다.
그 신호탄으로 SPC그룹은 17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과 연결된 복합 상업단지 ‘주얼창이(Jewel Changi
국내 유일의 스팀 로스팅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더벤티 서울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첫 창업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더벤티 창업 이래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사다.
더벤티는 모든 음료를 벤티 사이즈로 판매하며 대용량 커피를 최초로 프랜차이즈화 한 브랜드다. 특허 기술인 스팀 로스팅 기법을 도입해 고품
차(Tea) 시장이 3000억 원대로 성장하면서 대기업과 주요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앞다퉈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차 시장은 매년 두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커피전문점 양대산맥인 스타벅스와 이디야는 지난 2016년 나란히 차 브랜드를 론칭했다. 스타벅스는 국내 커피전문점 가운데 유일하게 매출 1조원을 넘어섰고 이디야는 최근 2800호점 고지
“소비자는 스타벅스 매장에서 경험한 즐거움을 가정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고, 스타벅스와 네슬레코리아는 윈윈할 것입니다.”
카스텐 퀴메 네슬레코리아 대표(CEO)는 11일 서울 종로구 송원아트센터에서 열린 네슬레코리아 ‘스타벅스 앳홈’ 출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글로벌 최고의 커피 전문가들이 모여 스타벅스 고유의 맛을 네슬레코리아의 캡슐커피 기술로 담기 위
홈플러스가 콜롬비아 커피 시장 1위 브랜드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콜롬비아 커피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인 ‘후안 발데즈(Juan Valdez)’ 원두커피를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후안 발데즈’는 콜롬비아의 커피 생산자 56만 명이 가입된 커피 생산자 연합회(FNC, Federación Nacional de Cafeteros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투명 패키지를 활용한 ‘세븐셀렉트 투명컵커피(1800원)’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세븐셀렉트 투명컵커피’는 아메리카노, 라떼 등 두 가지 맛으로 기존 컵커피 상품들과 다르게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 패키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상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고 남은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투명
동서식품은 1976년 12월 커피와 크림, 설탕이 배합된 커피믹스를 세계 최초로 생산했다. 동서식품의 커피믹스는 매년 5월 ‘발명의 날’을 맞아 특허청에서 실시하는 ‘우리나라를 빛낸 발명품’ 설문조사에서 대표 발명품으로 빠지지 않고 선정되고 있다. 특히 동서식품이 1989년 선보인 ‘맥심 모카골드’는 커피와 설탕, 크리머의 ‘황금비율’로 언제, 어디
“방탄커피는 외국에서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의 핵심 메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인구가 급증하는 국내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편의점 커피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1000원짜리 ‘싸구려’ 커피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고급 원두커피 시장에 뛰어들면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겁다. 특히 GS25가 이달 초 카페25를 통해
'대한민국 1호'는 우리나라 최초의 제품이나 장소, 1호 가게 등을 찾아가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이야기를 들어보고 관련 산업을 이야기해 보는 코너입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우리나라 최초', '우리나라 1호' 타이틀을 가진 제품과 장소, 가게 등을 통해 이들의 성공신화, 혹은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세계 최대 커피전문점 체인 스타벅스가 중국 시장에서 ‘총알’ 배달 서비스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시장을 빠른 속도로 장악해가는 토종 신생기업 ‘루이싱 커피’에 맞선 전략이라고 WSJ는 전했다.
스타벅스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 지 20년이 됐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부유층을 타깃으로 삼았다. 우아한 매장에 찾아
SPC그룹이 운영하는 스페셜티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국내 업계 처음으로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인 ‘커스텀 커피 로스팅’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은 커피앳웍스 로스팅센터의 전문 로스터가 매장에서 직접 소비자 기호에 맞게 커피 생두의 종류, 볶는 강도 등을 조절해 개인 맞춤형 원두를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커스텀 커
최근 캡슐커피 등 원두커피에 밀려 판매량이 감소세를 띄고 있는 인스턴트커피 업계가 대형마트와 손잡고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오면서 부진했던 판매 실적을 반전시키고 있다. 특히 사무실 내 각종 비품과 간식, 커피·차 등을 구입하는 총무·경리 직원들을 대상으로 펼친 마케팅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홈플러스는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 패키지’ 판매를 시작
빙그레의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가 새로운 컵 커피 제품 ‘아카페라 잇츠라떼’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제품명인 ‘아카페라 잇츠라떼(IT’S LATTE)’는 ‘라떼, 그 자체’라는 의미를 뜻하며, ‘다크 카라멜’, ‘리치 연유’ 2종으로 주 재료가 되는 커피와 우유에 신경을 써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커피 산지인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