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상생, 웰니스, 가성비를 키워드로 30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우선 대한민국 식품 명인들의 손길을 담은 프리미엄 선물 전문 브랜드인 '제일명인'의 라인업을 확장했다. 제일명인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작년 추석 처음 론칭한 브랜드로, 중소기업이 생산하고 CJ제일제당은 제품 기획∙디자인∙유통을 담당한다. 소비자
CJ제일제당은 식물성 식품 전문 브랜드 플랜테이블의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국물요리, 캔햄, 너겟 3종이다. 기존 여섯 가지 품목(만두·떡갈비·미트볼·함박스테이크·주먹밥·김치)에서 총 아홉 가지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플랜테이블 국물요리는 육개장, 미역국 2종으로, ‘TVP(Textured Vegetable Protei
CJ제일제당은 신세계 유통 3사(이마트·SSG닷컴·G마켓)와 공동으로 기획한 제품 5종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제품은 '폭신 왕만두(고기·김치)', '스팸 디트로이트 피자', '스팸 튀김', '쭈곱새(밀키트)'다.
6월 파트너십 체결 이후 CJ제일제당의 신제품을 신세계 유통 3사를 통해 먼저 론칭한 경우는 있었으나, 제품 콘셉트 개발 등 기획 단계
CJ제일제당은 스팸(SPAM)이 지난해까지 19억 개 이상 판매됐다고 26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국민 1인당 스팸을 약 40개 먹은 셈"이라며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은 21억 개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스팸은 90%가 넘는 돼지고기 함량으로 고유의 풍부한 향미와 감칠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급변하는 식문화 트렌드와 소비자 니
이마트는 올 추석에는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을 위해 ‘가치소비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등 가치소비 세트 매출은 2021년부터 올 설까지 매 명절마다 10~20%씩 늘었다. 기존에는 저탄소 과일세트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유기농 견과 및 조미료 세트 등을 활발히 내놓고 있다.
이마트는 올 추석 대표적인
동원F&B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선물세트 트레이에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은 국내 식품기업 중 처음이다.
동원F&B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를 총 5가지 콘셉트로 기획했다. 특히 ‘리사이클링 플라스틱’ 선물세트에는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해 추출한 재생 원료인 ‘Cr-PP(Chemical Recycled PP
대상, 플라스틱 트레이→종이 대체현대百 친환경 한우, 갤러리아百 이베리코 선봬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국내 주요 유통업체가 추석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 가운데 ‘친환경’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유통업계는 재활용 패키지로 탈바꿈한 선물 세트부터 자연친화적인 육류 세트 등 차별화된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이날 재사
연령별 식품선물 선호 조사 결과, 20대의 육가공품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대 이후부터는 건강 등의 이유로 과일이나, 건강식품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세계푸드는 추석을 앞두고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20~4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대별 식품선물 선호 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조사 결
동원F&B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식품기업 중 선물세트 트레이에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동원 추석 선물세트는 ‘리사이클링 플라스틱(Recycling Plastic)’, ‘올페이퍼 패키지(All Paper Package)’, ‘레스 플라스틱(Less Plastic)’
이마트가 ‘가치소비’ 관련 선물세트를 고객들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 추석에는 대표적인 가치소비 세트인 저탄소 과일세트 물량을 작년 추석 대비 20% 늘렸고, 사전예약 프로모션으로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저탄소인증 사과‧배‧샤인머스캣세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30%
2030세대 '가치소비' 트렌드, 시장 확대 요인"모호한 비건 인증 제도 등 개선 과제도"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이 계속되면서 식품업계가 비건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환경과 동물복지를 생각하는 '가치 소비'에 편승하는 동시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측면에서도 관련 제품 생산에 주목하는
동원F&B는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을 선보이며 식물성 캔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여기에 대체육 시장까지 넘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은 지난 3월 선보인 참치와 만두에 이은 동원F&B의 식물성 브랜드인 ‘마이플랜트’의 세 번째 신제품이다.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은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콜레스테롤 함량이 0%며, 100
채식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외식 때마다 선택지가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여전한다. 이에 유통업계는 비건(채식주의자)을 위한 대체육 제품과 레스토랑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21일 유통가에 따르면 풀무원이 지난해 식품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연 비건 인증 레스토랑 ‘플랜튜드’는 오픈 약 1년 만에 누적 방문 고객 수 7만5000명, 메뉴 10만 개
CU가 CJ제일제당과 손을 잡고 스팸을 활용한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
BGF리테일은 스팸 돈까스 정식, 스팸 소보로 덮밥, 묵은지 스팸 김밥, 스팸 폭신 에그 샌드위치 등 6종의 협업 간편식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의 스팸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명 밥도둑으로 불리는 캔햄 시장의 절대 강자다.
스팸 돈까스 정식은 스팸과 한입 꼬마 돈
롯데웰푸드가 이달 16일 필리핀 마닐라 S&R본사에서 필리핀 현지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최명림 롯데웰푸드 글로벌사업본부장, Karl Alexander Cotaoco(칼 알렉산더 코타오코) S&R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R은 2001년 설립된 필리핀의 최대 창고형 멤버쉽 체인이다. 필리핀은
롯데제과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 캔햄 수출 확대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업무를 총괄한 글로벌사업본부가 2년 연속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부터 국산 캔햄 수출 확대를 통한 대한민국 식품(K-FOOD)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또 한국육가공협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신세계푸드가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의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해 신제품 출시와 판매처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세계푸드는 ‘베러미트’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경험을 늘리기 위해 자사의 베이커리 매장에서 ‘베러미트’를 활용한 신제품들을 연이어 출시하고, 컨셉 스토어나 B2B(기업간거래)로 판매해 온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신세계푸드가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를 경험할 수 있는 정규매장 ‘더 베러 베키아에누보(The better Vecchia & nuovo)’를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이달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SSG푸드마켓 지하 1층에 ‘더 베러 베키아에누보’를 그랜드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매장은 신세계푸드의 대안육
동원F&B가 설을 맞아 건강과 실속을 더한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동원F&B는 고단백 영양식품 ‘동원참치’와 짜지 않아 건강한 ‘리챔’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동원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이다. 동원참치 150g에는 28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 55g의 절반 이상을 동원참치 한 캔만으로
정크푸드의 대명사 캔햄이 건강제품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기존 제품의 맛을 살리면서 나트륨과 지방을 줄인 제품이 줄줄이 출시되는가 하면 식물성 제품도 등장했다.
풀무원식품은 식물성 대체육 신제품으로 캔 타입의 런천미트 맛을 구현한 ‘식물성 지구식단 LIKE런천미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식물성 지구식단 LIKE런천미트’는 결두부로 만든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