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으로 국내에 가장 많은 가맹점수를 갖고 있는 커피 브랜드는 이디야커피(1577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투썸플레이스가 약 4억 8289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가맹점 매출액은 면적에 따라 비례해 증가했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19일 10개 커피 브랜드의 가맹본부 일반 현황 및 가맹사업 관련 정보를 담은 '프랜차이즈 비교
◇G9, ‘연휴엔 지구에서 먹고 놀G’ 할인 프로모션 = G9는 황금연휴를 풍성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19일 오전 8시 59분까지 ‘연휴엔 지구에서 먹고 놀G’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할인율이 큰 e쿠폰 핫딜 상품으로는 KFC 징거버거세트와 파파존스 피자 세트가 있다. ‘징거버거세트’를 3300원에, ‘마일드핫징거세트’와 ‘와
박근혜 대통령의 14∼18일 몽골 방문에 경제사절단 109개사가 참여한다.
강석훈 경제수석은 브리핑에서 “몽골은 인구 300만 명의 작은 시장이지만 친한(親韓) 분위기를 타고 유망 틈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에 새로운 진출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몽골 순방에 109개사 110명의 기업인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절단은 중소·
[카드뉴스 팡팡] "어떡하지, 너?" 도시의 공해 일회용 컵
땀이 흐르고 손부채질을 절로 하게 되는 요즘,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손에는 너도나도 아이스 음료가 들려있는데요.
타는 목을 달래줄 시원한 커피 한 잔, 더운 여름날 '찰나의 피서'가 되어주죠.
하지만…
사람들에겐 이보다 더 시원할 수 없을
SK증권은 직장인을 위한 특화체크카드 상품인‘SK증권 LUNCH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SK증권 LUNCH 체크카드’는 별도의 연회비 없이 점심식사 시간(오전 11시~오후 2시)에 음식점, 커피전문점, 편의점 업종에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해주는 직장인을 위한 특화상품이다. 또한 VIP 조건을 중족하는 고객은 추가 캐시백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현대에이치씨엔, 5개 계열사 흡수합병 결정
△한진해운, 대한항공에 日 부동산 60억원에 매도
△한진해운, 해외상표권 한진칼에 양도… 양도가액 742억원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화재 주식 437만5000주 취득 결정
△한국항공, 1분기 영업익 67억원… 전년比 233%↑
△한진해운, 444
◇11번가, a11 향수 기획전 = 오는 15일까지 향수, 화장품, 주얼리, 디지털기기, 의류, 꽃 등 매일 3종씩 최대 46% 할인한다.
오늘 10일, 오는 12일 단 이틀 간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 향수를 면세점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향수 원데이(One Day)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달콤하고 여성스러운 향의 ‘랑방 에끌라드’(30ml), 시
남북의 통일이나 여야의 화합보다 에디터가 진짜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 바로 집에 ’홈카페’를 하나 차리는 것이다. 불금을 보낸 다음 날 늦은 아침, 동네 친구들을 불러모아 커피를 마시며 서로의 어젯밤을 복기하고 싶은 게 꿈이다. 2016 서울 커피 엑스포를 다녀온 에디터는 홈카페를 위한 물건들을 마음속 장바구니에 하나둘씩 담았다.
국내 토종 커피 브랜드 할리스커피와 카페베네의 성장을 이끌었던 강훈 망고식스 대표가 커피식스(KOFFISIX) 인수로 다시 커피 업계에 돌아와 '커피왕'에 도전한다.
강 대표는 저가커피, 스페셜티커피, 홈카페족 등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된 커피시장과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해 적극 대응해 다시 한번 커피로 승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디저트전문점 망고식스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는 지난 30일 중곡동 카페베네 본사에서 제 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승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카페베네의 창업주 김선권 전 회장이 경영권에 이어 이어 대표이사직까지 내려놔 8년만에 완전히 회사를 떠나게 됐다.
최승우 사장은 지난 10월 취임 이후 카페베네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부채비율
"본질에 충실해 기초 체력을 다지고, 올해 반드시 이익을 내겠다."
경영악화로 최대주주가 사모펀드로 교체되고 김선권 전 회장이 경영에서 손을 떼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카페베네의 구원투수로 영입된 최승우 대표이사 사장이 카페베네의 부활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부임과 동시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해외투자자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그는 "올해 꼭 이익을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2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카페베네 압구정갤러리아점에서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2016년 비전을 발표하고, 제 2의 도약을 선언했다.
새롭게 선보인 BI는 커피를 보관하는 커피 저장고(Coffee Depot)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커피와 관련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자유로운 감성공간이라는 의미
기업 구조조정이 활발해지면서 사모펀드(PEF)의 투자금 회수 규모가 올해 사상 최대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PEF가 보유한 기업 지분을 재매각(Exit)하는 규모는 올해 10조원을 웃돌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연기금 고위 관계자는 “현재 다수의 PEF와 엑시트 시기를 논의하고 있다”며 “대기업의 사업 재편이
지난해 연말 대주주가 창업주에서 사모펀드로 바뀌면서 '토종 커피'의 성공신화의 명맥을 끝내 잇지 못한 카페베네가 부활의 날개짓을 하고 있다.
카페베네는 싱가포르 푸드 엠파이어와 인도네시아 살림그룹이 51대 49로 출자한 합작법인 '한류 벤처'로부터 165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한류 벤처는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카페베네의
“한국 커피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다. 아시아를 비롯한 한국 커피시장 규모를 키우기 위해 시너지 있는 프랜차이즈 인수합병(M&A)에도 관심이 크다.”
최근 방한한 파스칼 헤리티에(Pascal Heritier) 세가프레도 자네티 에스프레소 대표(CEO)는 이투데이와 지난 29일 삼청동 세가프레도 매장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현재 그는 세가프레도
할리스, 카페베네의 성장을 이끌며 커피왕이란 별명을 얻은 망고식스 강훈 대표가 최근 신규브랜드 커피식스 미니와 쥬스식스 홍보를 위해 직접 모델로 나서 가수 육성재와 함께 광고 촬영을 했다.
18일 망고식스에 따르면, 광고에서 강 대표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각각 커피와 쥬스를 들고 전문성과 신선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커피식스미니, 쥬스식
국내 138개 외식업체가 44개국 4600여개의 매장을 운영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년간 25% 증가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5 외식기업 해외진출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해 기준 138개 외식업체가 44개국에 진출해 4656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이는 전년(120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