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기술·사업 인프라에 4대 과기원 연구 역량 결합지역 인재·스타트업 육성…AI 기술 교류·사업화 지원
카카오가 4대 과학기술원과 지역 AI 인재와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카카오의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은 이달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창
카카오가 500억원 규모 AI 육성 기금을 기반으로 비수도권 AI 창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통해 지역 창업가와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만들고 지역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카카오는 ‘카카오 AI 돛’이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에서 지역 AI 창업가를 위한 첫 오프라인 행사 ‘세일링 부산
카카오가 지난해 데이터센터 온실가스를 4753톤 감축했다. 재생에너지 조달량은 2.8배 늘렸으며 AI 안전성도 강화했다.
카카오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난 한 해 동안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담은 ‘2025 카카오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정보를 통합 제공하
카카오그룹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손 잡고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그룹은 23일 대전 KAIST 학술문화관에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4대 과기원과 ‘인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KAIST 학술문화관에서 개최된 ‘4대 과학기술원–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지역 산학연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마련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번 협약식은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지역 인재 양성과 AX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