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초경량 ‘루이 스포츠 아기띠’를 출시했다.
다이치는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무게가 500g밖에 나가지 않는 루이 스포츠 아기띠를 출시하고 발매 기념으로 최대 42%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멀티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 원단은 면과 나일론의 장점을 모두
국내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스핀360 시그니처’의 인기가 고공행진이다.
에이원의 프리미엄 토털 브랜드 ‘조이(Joie)’가 출시한 ‘스핀360 시그니처’는 카시트 제품 중 가격대가 가장 높은 프리미엄 제품이지만, 오프라인을 비롯한 매장에서 ‘스핀360 시그니처’를 찾는 고객은 증가 추세다.
이에 조이는 긴급 물량을 확보해 14일 현대홈쇼핑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유모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다이치는 카시트, 아기 띠에 이어 절충형 유모차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ALLEE)’를 공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다이치는 토털 육아용품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는 신생아부터 약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 유
메르세데스-벤츠가 혁신적인 안전기술을 담은 실험 차 'ESF 2019(Experimental Safety Vehicle 2019)'를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율주행 시대를 겨냥해 새로운 안전기술을 갖춘 ESF 2019를 오는 13일까지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열리는 제26회 ESV 컨퍼런스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ESF 2019
“사실 준비 기간이 길어서 분사한 뒤에 막막했던 건 많지 않았습니다. 인원구성도 미리 마쳤고, 가장 중요한 자금도 ‘기술보증기금’에서 꽤 도움을 받았습니다. 더 많은 후배들이 획기적인 아이템을 갖고 분사했으면 해요. 그 과정에서 우리(폴레드)가 좋은 선례로 남았으면 좋겠고요.”
훤칠한 외모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그는 한눈에도 엘리트 분위기가 물씬
국내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가 16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수원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원베이비엑스포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수원 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수원베이비엑스포에서 쁘레베베는 △페도라 유모차(X1, L4, 크래들, L2 Ma
쿠팡은 올해 두 번째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 쿠팡은 8400여 개의 국내외 인기 상품들을 ‘봄 나들이’와 ‘맘마&외출 필수품’ 등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패션 상품부터 기저귀, 물티슈, 분유, 유모차 등 육아 필수품들을 15개의 테마로 나누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 ‘쿠폰할인관’을 열어
현대ᆞ기아자동차의 사내 스타트업 3곳이 독립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13일 현대ᆞ기아차는 △엠바이옴과 △튠잇 △폴레드 등 사내 유망 스타트업 3곳을 5월부로 분사했다고 밝혔다.
현대ᆞ기아차의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은 2000년 시작했다. 이번 분사는 2014년 이후 5년 만이다.
이번에 독립한 스타트업은 각 사별로 3~5년의 육
에이원이 서울교통공사와 영유아 동반 나들이객을 위한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를 확대한다.
국내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원은 24일 서울교통공사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리안의 휴대용 유모차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페도라 유모차•카시트가 오는 25일~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 ‘홀가분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삼성카드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 ‘홀가분 베이비페어’에서는 육아 관련 제품을 비롯해 예비 엄마, 아빠와 초보 부모들을 위한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화창한 봄날씨에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가는 일이 많아지면서 접촉사고와 같은 교통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다. 어린 아이들은 보통 카시트에 탑승해서 물리적인 충격은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지만 신체적, 심리적으로 미성숙하기 때문에 가벼운 사고라도 성인에 비해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이들은 말이나 표현이 서툴고 눈에 보이는 외상이 없어 가볍게 넘겼다가 후유증이 심해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페도라 유모차가 18일부터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베(cobe)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에서는 오토 폴딩 기능이 탑재된 ‘L1 매직’, ‘크래들’ 요람 절충형 유모차 등을 포함한 유모차 라인과 회전형 카시트 ‘C7’,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 ‘M12’ 등의 카시트 라인
조이가 ‘스핀 360’의 개량판인 ‘스핀 360 GT’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핀 360 GT는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하며 완판 카시트로 국내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스핀 36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스핀 360의 원터치 스핀 기능, 회전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후방장착과 측면의 안전성 부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차 사고
아가방앤컴퍼니가 출산용품과 유아복을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20일부터 22일까지 NC백화점 강서점 8층 이벤트홀에서 ‘우리아이 페스티벌’을 연다. 아가방앤컴퍼니와 이랜드리테일 각각의 앞 글자를 딴 우리아이 페스티벌은 아가방앤컴퍼니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카시트 판매량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일까.
카시트 전문기업 다이치가 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화(9월 28일)가 시작된 후 지난해 4분기(10월~12월) 카시트 판매량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약 65%가량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간 카시트 판매량이 가장 많았던 지역은 △경기도(28.8%) △서울시(15.5%) △경상도(10.0%) △충청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CJ오쇼핑과 만난다.
조이는 18일 낮 12시 30분부터 60분 동안 ‘전국 품절! 스핀 360 CJ오쇼핑 단독 첫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전국 매장과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해당 상품이 동나 4월 예약 판매 전까지 어디에서도 상품을 구할 수 없는 상황에서 홈쇼핑 채널이 제품을 선보인다는 데
아기 울음소리는 줄지만, 유아용품 업체는 불황 무풍지대다. 아기띠, 유모차 등 유아용 신상품은 출시되는 족족 완판 행렬을 기록하며 불황을 비켜가고 있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32만6900명으로 전년(35만7800명)보다 3만900명(8.6%) 떨어졌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은 몰관 4층 대행사장에서 20일까지 ‘2019 뿡뿡이와 함께하는 키즈&베이비 페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페어에는 부가부·에이치비 카펜트리·엘림코리아 등 30여 개 유·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유모차·카시트·침구·도서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부가부 버팔로’를 15대 한정으로 30% 할인해(
유니켐은 14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04억300만 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2017년 대비 77.2%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132억9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5.7% 증가했다. 회사 측은 “핸드백과 카시트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아용품 브랜드 페도라 유모차ㆍ페도라 카시트가 14~1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 30회 맘앤베이비엑스포’를 시작으로, 21~2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베페 베이비페어’와 22~24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페도라 카본 유모차 X1’, 자동 폴딩 기능이 적용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