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희망의 숲’에 방풍림 250그루 추가 식재…현지 주민·대학생 50여명 참여2010년부터 푸른아시아와 조림사업…유실수 활용 주민 자립도 지원
오비맥주가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17년째 이어온 ‘카스 희망의 숲’에 방풍림 250그루를 추가로 심었다. 2010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몽골 현지에 조성한 방풍림과 유실수는 누적 4만7250그루에 달한다.
오비맥주는 24일 몽골 에르덴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조림사업 15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구자범 법무정책홍보 부문 수석 부사장, 최상범 영업총괄 부사장과 신기호 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 에르덴 조림지 조합장, 몽골 환경난민
오비맥주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2040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3일 코엑스 동측광장에서 열린 ‘강남 그린 페스티벌’에 참석해 강남구와 ‘탄소중립을 위한 ESG 경영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1사(社)-1하천 가꾸기’ 운동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는 오비맥
오비맥주가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에서 ‘카스 희망의 숲’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국내뿐 아니라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오비맥주는 2010년부너 10년째 카스 희망의 숲을 조성해왔다.
지난 17일
오비맥주는 ‘더 나은 세상(Better Wo-rld)’을 비전으로 내걸고 △건전음주 △환경 △지역나눔 등 3가지 축을 토대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 사회공헌활동은 일시적이고 시혜적인 접근보다는 사회문제를 해결하자는 원칙 아래 장기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우선 오비맥주는 입시 부담에서 벗어난 해방감으로 해이해지기 쉬
지난 주말 한국에 첫 황사가 오면서 봄철 ‘황사 주의보’가 발령됐다.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전국을 뿌옇게 뒤덮으면서 서울시가 중국 동북부 도시들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안 모색에 나서는 등 이제는 황사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가장 큰 환경 이슈로 떠오른 황사와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광활한 대지 위에서 그늘 쉼터를 제공해주는 나무 한 그루를 찾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는 불타는 듯한 태양 주위로 독수리 한 마리만이 유유히 날갯짓하고 있었다.
7일 오전(현지시각)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으로 50km 떨어진 투브아이막(道) 에르덴솜(郡). 뙤약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한국과 몽골의 대학생 자
“오비맥주의 몽골에서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현재 긴 여정 중에 있습니다. 2020년 15만 그루, 더 나아가 30만 그루를 심게 될 그 날까지 몽골에서의 CSR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습니다.”
김도훈(본명 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오비맥주 사장은 7일(현지시각)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으로 50km 떨어진 투브아이막 에르덴솜에서 열린
오비맥주의 대표적인 환경캠페인 ‘카스 희망의 숲’ 조림사업이 유엔(UN)으로부터 바람직한 환경모델로 인정 받았다. 오는 22일 유엔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날로 심각해지는 물부족과 수질오염 등 악화되는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나선 오비맥주의 환경캠페인이 빛을 발한 것이다.
오비맥주는 몽골 투브아이막(道) 에르덴솜(郡)에서 ‘카스 희망의
오비맥주는 황사 예방을 위한 몽골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과 현지 환경난민의 자립 지원을 위해 국제환경NGO인 푸른아시아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2010년부터 오비맥주가5년째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추진해온 ‘카스 희망의 숲’ 조림사업을 확대하고, 사막화로 생활 터전을 잃은 소위 ‘환경 난민’의 자립 지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
오비맥주의 기업 이념은 ‘나눔과 섬김’이다. 장인수 사장부터 생산 현장의 직원까지 모두가 나눔 문화의 생활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상생협력을 강화하며 중소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눈길을 끈다.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으로 주류 유통사와 함께 성장 = 오비맥주는 전국 5개 대학과 함께 주류 유통
오비맥주는 주류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섬김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는 ‘착한 기업’이다. 회사의 슬로건처럼 사용하는 회사의 기업문화 ‘PRIDE’의 ‘E’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의미하는 ‘Ethics’의 이니셜이다. 최근에는 상생협력을 강화하며 중소·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 납품·협력업체
오비맥주는 주류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섬김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는 ‘착한 기업’이다. 회사의 슬로건처럼 사용하는 회사의 기업문화 ‘PRIDE’의 ‘E’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의미하는 ‘Ethics’의 이니셜이다. 공장의 생산라인부터 일선 영업담당에 이르기까지 전 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나눔 문화를 생활화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수행에
오비맥주는 사내 환경 캠페인인 ‘만원의 행복’을 통해 적립한 직원 성금 1000만원을 몽골 사막화 방지 후원금으로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만원의 행복’은 오비맥주 본사 직원들이 매주 금요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 등산을 통해 직원 1인당 1만 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성금을 마련하는 사내 환경캠페인으로, 이번 기탁금은 전액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의 사막화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NGO단체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 환경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카스 희망의 숲 가꾸기’ 조성사업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몽골에서 판매되는 ‘카스’ 판매금액의 1%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모아 국토의 50%가 사막인 몽골의 울란바토르 아이막 에르덴 솜, 테렐지
대한민국 넘버원(No.1) 맥주 브랜드 ‘카스’가 모델 김수현과 함께 환경보호와 자연사랑을 실천하는 환경지킴이로 나섰다.
오비맥주는 이달부터 새로 방영하는 ‘카스 후레쉬(Cass Fresh)’ 시보광고(시간을 알려주는 광고)를 통해 ‘재활용(Recycle)’을 주제로 공익성 환경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보광고에서 ‘카스’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