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현직 의사로 구성된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와 함께 지난달 25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장애아동 예술교육 기금 마련을 위한 ‘제10회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MPO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의사들이 모여 1989년 창단한 오케스트라로, 10여 년 전부터 한미약품과 함께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예술의전당이 유명 오페라의 알짜 장면만 뽑아 무대에 올리는 ‘SAC 오페라 갈라’ 공연을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인다. 베르디 ‘리골레토’의 서곡과 3막, ‘피가로의 결혼’ 주요 장면 등을 엄선해 오페라 초심자도 손쉽게 즐길 만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KBS관현악단,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진행되는 무대에 24
국립오페라단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취소한 푸치니의 오페라 '서부의 아가씨'를 올해 국내 초연한다. 창작 오페라 '브람스'도 첫선을 보인다.
국립오페라단은 오는 3~5월 2021년 오페라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국립 오페라 갈라'와 5∼12월 공연하는 초연 및 창작 오페라 작품을 12일 공개했다.
국립오페라단은 "신종
세아홀딩스는 ‘2017 세아이운형문화재단 음악회–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오페라 버킷’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다고 16일 밝혔다.
내달 3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랜 시간 오페라를 후원해 온 세아그룹 고(故) 이운형 회장의 마음을 기려 설립된 (재)세아이운형문화재단(이사장 박의숙)에서 준비한 정기음악회다.
올해 음악회에는 ‘울림(resonanc
단국대(총장 장호성)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한전아트센터에서 개교 66주년을 기념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단국대가 개교 66주년을 맞이해 단국오페라단 창단 준비와 함께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열리며, 베르디(Giuseppe Verdi, 1813~1901)의 대표작인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7층 남성패션관과 8층 골프스포츠관을 21일 리뉴얼 오픈한다.
7층 남성관은 영업면적을 증축해 전 보다 85% 이상 늘렸다. 프라다, 톰브라운, 버버리 등 총 24개의 국내 최대 수입 · 컨템포러리 브랜드 라인업을 전개한다.
여성 상품을 주로 취급했던 편집숍 ‘무이’는 남성 상품만을 모은 남성버전 편집숍을 선보인다. 남성 프
귀족 스포츠로 알려진 승마가 스포츠 패션 브랜드로 변신해 대중화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8일 업계 최초로 승마 전문 브랜드 ‘카발레리아 토스카나’를 강남점에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카발레리아 토스카나’는 2008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3명의 승마 선수가 만든 브랜드다. 기존 클래식한 승마복에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 등 패션요소를 더했다.
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