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개교 66주년 기념 오페라 갈라 콘서트 열어

입력 2013-10-21 1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국대(총장 장호성)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한전아트센터에서 개교 66주년을 기념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단국대가 개교 66주년을 맞이해 단국오페라단 창단 준비와 함께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열리며, 베르디(Giuseppe Verdi, 1813~1901)의 대표작인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아이다(Aida)’와 함께 이탈리아의 작곡가 P. 마스카니(Pietro Mascagni, 1863~1945)의 ‘카발레리아 루스카티나(Cavalleria Rusticana)’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박세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가 연출을, 최승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가 지휘를 맡으며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스칼라 오페라 합창단’이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손미선 단국대 교수(단국오페라단 창단준비위원장)은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밤 오페라의 매력을 한껏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0,000
    • +1.41%
    • 이더리움
    • 2,63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83%
    • 리플
    • 1,741
    • +0.99%
    • 솔라나
    • 111,500
    • +5.29%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1.37%
    • 체인링크
    • 12,070
    • +0.92%
    • 샌드박스
    • 90.9
    • +1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