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이용자는 26일까지 실제 사용 중인 카드번호와 등록된 카드번호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카드 재발급 등으로 번호가 달라졌다면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20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모두의카드에 등록된 카드번호와 실제 사용 중인 번호가 다른 이용자는 27일 이용분부터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
직장인 김 모씨는 최근 가입한 보험회사로부터 보험료가 납입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김 씨는 보험료를 신용카드로 자동이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험료 납입이 늦어진 경우도 없었다. 그렇다고 이용하는 카드가 연체 등으로 인해 정지가 된 상태도 아니었다.
김 씨는 확인 결과 최근 신용카드 만기가 도래해 갱신해 신용카드를 재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