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컴포즈 등 가격 인상…집·사무실 커피 수요 주목동서, 카누 캡슐 최대 31% 할인…네스프레소·돌체구스토 머신 판촉
‘가성비 커피’로 불리는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잇따라 가격을 올리면서 홈카페 시장이 반사이익을 얻을지 주목된다. 커피업체들은 캡슐커피 할인과 머신 가격 인하, 페이백 등을 내걸고 집과 사무실에서 커피를 즐기려는 소비자 공
5일 서울 종로구 재동에 자리한 동서식품 '카누 캡슐 테일러 플래그십 스토어 in 북촌(카누 캡슐 테일러)'. 매장 콘셉트는 맞춤복을 제작하는 ‘테일러 숍’이다. 맞춤형 양복을 제작하는 테일러 숍처럼 이곳에서는 총 31가지 카누 커피 캡슐 라인업 중 방문객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찾아주는 곳이다. 단순 판매 매장이 아닌 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꾸며졌다.
동서식품은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북촌에서 커피 체험 공간 ‘카누 캡슐 테일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곳은 카누 캡슐 커피를 직접 체험하고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형 매장이다.
입장 시 커피 취향을 진단받고, 31종의 캡슐 중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 무료 시음이 가능하다. 1만5천 원 체험권 구매 시 디저트 페어링, 맞
동서식품은 '카누 캡슐커피'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카누 바리스타 머신 전용 2종과 네스프레소 호환 3종이다. 전용 캡슐 2종은 △카누 이터널 마운틴 △카누 세레니티 문 디카페인이며, 호환 3종은 △카누 싱글 오리진 에티오피아 △카누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카누 싱글 오리진 인도네시아다.
카누 이터널 마운틴은 강하
동서식품은 환경부, 우정사업본부와 ‘일회용 커피 캡슐 회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환경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영순 동서식품 부사장과 유승광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곽병진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커피 캡슐의 분리배출과 재활용 활성화를 통한 자원순환체계 구
‘공감각 커피’ 등 이색 메뉴 선보여
커피 전문기업 동서식품은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인 ‘맥심플랜트’가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맥심플랜트가 2018년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문을 연지 5년여 만이다.
맥심플랜트는 기존 커피 전문점에서 즐길 수 없는 특별한 메뉴와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
예년보다 후끈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아이스 커피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보다 간편하게, 풍부한 맛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의 아이스 전용 캡슐을 출시, 여름 아이스 커피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올해 2월 출시한 카누 바리스타는 동서식품이 50여 년간 쌓아온 커피
위니아에이드가 국내 1위 커피 기업인 동서식품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캡슐 커피머신에 대한 제품 택배 A/S 및 고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위니아에이드는 지난 1일 동서식품이 출시하는 신제품 카누 캡슐 커피머신 2종ㆍ캡슐커피 8종의 서비스 대행 계약을 완료하고 세부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주요 업무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