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청년의 정주여건을 평가하는 국책연구기관 조사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에서 수원시는 '삶(Life)' 부문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1위, '일·삶·락·연' 4대 부문을 종합한 순위에서는 전국 2위에 올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9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18일 자
산불특수진화대 60명 증원·재선충 국가방제벨트 시범 구축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616억원으로 확대…국산목재·산림복지 투자도 강화
산림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3조1582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산불과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재난 대응에 재정을 집중한다. 산불진화헬기 2대를 새로 도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60명 증원하는 한편, AI와 드론을 활용한 재
형식적인 인권경영이 오히려 조직원들의 혁신행정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지방정부의 인권정책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지속적인 개선·확산을 유도하려면 인증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30일 한국지방자치학회에 따르면, 신한대학교 ESG 혁신단과 학회 인권경영추진위원회는 27~28일 이틀간 대전 동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한국
중소기업중앙회가 미국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시의 한인 비즈니스 지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 가든그로브시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27일 오전 가든그로브시 경찰청에서 열렸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스테파니 클로펜슈타인 가든그로브시장
한국거래소가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서 아동들을 위한 놀이공간인 'KRX 통통꿈 놀이터' 19호 완공식을 개최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개소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황영기 어린이재단 회장,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과 인근 어린이집 아동들이 참석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바닥면을 전면 교체하고 복합놀이대와 시소 등 다양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이 행정기관을 넘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단위 아동안전망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25일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에 따르면 최근 송지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다는 것.
공공기관과 교육현장 종사자에 이어 주민 접점에 있는 마을 리더까지 교육 대상을 확장한 것으로, 위기아동의 조기
성동형 일자리 정책성과청년 고용률 4.9% 증가청년 취‧창업 지원 두각
서울특별시 성동구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성동구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동시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2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성동형 일
용인특례시의회가 올해 8개 의원연구단체를 가동하며 지역 현안별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스포츠와 문화관광부터 인공지능(AI), 탄소중립까지 분야를 넓혔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
2022년 최초 인증 후 6대 분야 42개 전략 사업 추진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아동 권리를 행정 전반에 반영하고 아동 친화적 환경을 꾸준히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이 규정한 생존‧보호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TV조선이 주최하는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서 행정혁신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15일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구청장은 민선 8기 동안 '부산의 중심, 도약하는 부산진구'를 비전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부산진구는
[인터뷰] ‘관악구 첫 3선’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민선 제7‧8기 이어 지역 최초 3선구정 방향 ‘혁신경제도시’로 제시‘일자리 행복주식회사’ 내실화 집중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구축 총력“1000개 창업기업‧1만명 인재 일자리‧소비지역 상권에 흐르는 ‘선순환’…4년 내 실현”혁신경제‧상생경제 동반성장 ‘투트랙 전략’민선 9기 ‘관악S밸리 3.0 사업
서울시는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 지원 대상을 20일부터 확대해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일부터 서울런의 소득 기준을 현행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완화한다. 이와 함께 다자녀가구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서울런을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은 기존 12만 명에서 약 17만 명으로 5만 명가량 늘어난다.
전남도 해남군은 관내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읍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한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놀이교구를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아동친화도시 해남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관내 3곳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교구와 장난감 등 40여
제9대 마지막 회기서 청년정책·지방소멸 대응 집중 논의노인복지·스마트행정·도시재생 사업 실효성 검토
“남원의 미래성장은 예산 확보 규모보다 사업의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서 시작돼야 합니다.”
남원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제9대 마지막 회기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청년정책, 지방소멸 대응, 노인복지 등 주요 현안에
한국거래소가 부산 강서구에 아동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통통꿈놀이터' 18호점을 완공했다.
28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에서 'KRX 통통꿈놀이터' 완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진행된 놀이터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마련됐다.
공사를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개헌행동 주민주권희망후보 선정위원회와 '주민주권실천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민이 시정의 주체가 되는 헌법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협약식에는 연성수 개헌행동 주민주권희망후보 선정위원회 상임대표, 이상인 자치분권연구소 소장, 강정미 생명평화마을자치전국민회 상임의장
朴, 0시 심야버스 탑승…“시민 삶 가까이서 함께하겠다”全, 새벽 부산항 방문…“해양수도 부산 완성”‘생활밀착 현직’ vs ‘해양수도 전면전’…첫 행보에 선거 전략 압축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부산시장 후보들의 첫 행보는 선명하게 갈렸다.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심야버스에 올라 퇴근길 시민들을 만났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부산
김영욱 국민의힘 부산진구청장 후보가 “부산진구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경제와 교통, 주거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 개발과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진구의 미래는 결국 일자리와 교통 혁신에 달려 있다”며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
한국거래소가 부산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후원에 나섰다.
11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부산 본사 대회의실에서 '부산 아동친화도시 조성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후원금 7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부산 지역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거래
‘집으로 찾아가는 병원’부터 ‘방학 점심캠프’까지4년간 총 1조410억 원 투입해 고령친화 도시 조성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어르신과 아동 돌봄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며 ‘삶의 질 특별시 서울’ 비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초고령사회 대응과 저출생·맞벌이 돌봄 부담 완화를 동시에 겨냥한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주거·의료·여가·교육 전반에 걸친 대규모 지
지난 20일 일본 시니어 세대는 나이가 들수록 요양과 교류 기능을 갖춘 ‘시니어 전용 주거’로 옮기고 싶어 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같은 이사 검토층이라도 50대는 일반 주택을 원하거나 아직 주거 형태를 정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반면 70대 이상은 3분의 2가 시니어 전용 주거를 택했다. 연령에 따라 원하는 집의 형태가 뚜렷하게 갈린 것이다.
은퇴 고령자의 주거 정책이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의료, 돌봄, 생활서비스가 연결된 생활권 설계로 확장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살던 집을 계속 유지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와 일상생활이 이어질 수 있는 주거·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초고령사회 주거 정책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한국노년학회는 지난달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
한국노년학회가 오는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광개토관에서 ‘2026년 한국노년학회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고령사회, 건강노화를 넘어 존엄한 삶으로’를 주제로 열린다.
학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노년기 건강을 유지하는 차원을 넘어, 독립적 생활이 어려워진 뒤에도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을 논의한다. 건강수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