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 17일 울산 서부축구장에서 '제 6회 외국인 감독관 봄 축제'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현대중공업그룹에 파견 근무 중인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40여개국 선주, 선급, 감독관 및 이들 가족 2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대중공업 대표와 외국인 사택단지 축구클럽인
쌩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난 20일 벌어진 FC서울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축구대회에 편의점 GS25가 웃음을 지었다.
지난 20일 벌어진 FC서울-맨유와의 경기에 관중이 무려 6만 3천여명이 몰리면서 상암 경기장에서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GS25가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린 것.
축구경기 전부터 1등석 티켓이 인터넷 상에서 30
하나은행은 세계적인 인기팀인 네덜란드를 초청해 2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는 지난 3월 2010년 남아공월드컵까지 축구국가대표팀 공식후원사로 하나은행이 선정된 이후 첫 후원 경기로서 김종열 은행장도 참석해 양국 선수들을 격려하며, 하나은행 고객 100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응원전도
카드업계가 작년에 이어 ‘힘찬 도약, 화합하는 희망 신용카드사’라는 슬로건 아래 다시 한번 친목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여신금융협회는 18일 경기도 용인소재 퓨처리더십센터에서 제2회 여신금융협회장배 신용카드사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구대회는 6개 신용카드사(롯데, 비씨, 삼성, 신한, 현대, LG)가 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카드업계가 친목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13일 경기도 용인소재퓨처리더십센터에서 여신금융협회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구대회는 6개 신용카드사(롯데, 비씨, 삼성, 신한, 현대, LG카드)와 협회가 7개팀, 2개조로 나누어 리그방식으로 진행하며 각 팀당 20명씩 총 140명이 참여한다.
카드업계 최초로
LG전자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요르단 암만에서 중동평화를 기원하는 축구대회인 ‘LG 피스 투어(LG Peace Tour)’를 개최한다.
대회 첫날인 4일, 1980년부터 8년간 전쟁을 벌여 앙숙으로 지냈던 이란과 이라크가 LG전자 후원 아래 양국의 화해와 번영을 기원하는 친선 축구경기를 가진다.
알 말라키 이라크 총리가 최근 이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