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시유(SeeU)’라는 예명으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시작했다.
22일 앳스타일에 따르면 시유는 최근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LIGHTNING CENTRAL)과 손잡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에이전시 측에 따르면 시유는 앞으로 틱톡을 중심으로 뷰티와 헬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세계 최고 부호 일론 머스크(55)가 비밀유지계약을 거부한 전 연인의 양육비를 대폭 삭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의 전 연인이자 인플루언서인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28)는 다큐멘터리 ‘머스크(Musk)’를 통해 이같이 폭로했다.
세인트 클레어는 머스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로물루스의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전처 허양임이 아들의 면접교섭을 둘러싼 갈등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17일 허양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재의 단독 친권자로서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에 접어든 승재를 먼저 생각하다 보니, 제 입장을 밝히는 것이 대단히 조심스럽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혼 당시 정기적인 면접교섭에 관한 별도의 정함은 없었다”라며
배우 고(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각종 루머에 직접 선을 그었다.
17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는 최근 중국 온라인을 중심으로 서희제가 서희원의 두 자녀에 대한 공동 후견인을 거부했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글에는 고인의 사망 이후 가족들이 아이들을 제대로 살피고 있지 않다는 내용과 함께 고인의 동상 제막식에도 자녀들을
정부가 ‘신청주의’ 한계에 따른 위기가구의 생계급여 수급 누락을 방지하고자 공무원의 직권신청을 허용한다.
보건복지부는 간이 소득·재산 조사를 활용해 아동을 양육하는 위기가구 등에서 친권자가 생계급여 수급 거부 시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생계급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도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은 기초생활보장 생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박지윤의 상간 맞소송이 드디어 마무리됐다.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과 박지윤이 각각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판결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동석과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이 지난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충격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배우 이시영 씨가 전남편과 이혼 전 시험관 시술로 냉동 보관하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논란이 벌어졌다. 임신한 것은 축하할 일이지만,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의 동의가 없었다는 점 때문이다. 이 씨 전 남편은 둘째 임신에 반대한 것은 맞지만, 아빠의 책임은 다하겠다고 했다.
생명윤리법 제24조는 배아를 생성하기 위해 난자 또는 정자를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최근 25년간의 직장 생
손해보험협회는 서울가정법원 등과 법정후견인 보호를 받는 아동ㆍ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손보협회는 협약에 따라 신용회복위원회의 새희망힐링펀드 재원을 활용해 2000만 원을 기부한다. 부모가 없거나 학대, 방임 등 사유로 친권이 상실돼 서울가정법원이 법정후견인을 선임해 보호하고 있는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유명 스포츠 트레이너 황철순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4일 황철순의 법률 대리를 맡은 노바법률사무소 이돈호 변호사는 “A씨 측이 제기한 ‘출소 이후 상해’와 관련한 혐의는 사실무근의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대리인은 “과거 원만하게 마무리된 사건에 대해 그 선후 관계를 뒤섞어 혼동을 유발하고 여론을 호도하려는 행위”라며 A씨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의 아이를 출산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혼외자'라는 표현이 자주 오르락내리락하는 가운데 이 같은 표현이 잘못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희경 전 여성가족부 차관은 3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혼외자라는 표현을 쓰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 전 차관은 "혼외자가 혼인외 출생자라는 것의 줄임말이고,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가 출산한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맞다고 인정한 가운데 양육비에 선정 방식에 대해 "협의 시 월 400~500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김미루 변호사는 26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출연해 "정우성과 같이 많은 수익이 있는 경우는 더 높은 금액으로 양육비 책정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소송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쏜살같이 지나 가버린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녀들과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첫 사진으로는 ‘행복하자’라고 적힌 커피잔을 공개해 현재의 바람을 드러냈다.
이는 이후 약 2주 만에 업로드된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찾아가 자문하는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율희는 "세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로 살아갈 것"이라며 "제 삶도 열심히 살 거고, 아이들 곁에 있을 수 있게 열심
'돌싱글즈6'에 자녀와 관련된 정보가 공개되면서 또 한 번 싱글 하우스가 요동쳤다.
2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6' 7회에서는 4일 차를 맞아 '선착순 1:1 데이트'를 진행하며 서로의 호감도를 키워나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희영과 진영은 노란 스포츠카를 타고 처음으로 단둘만의 데이트에 나섰다. 데이트 전, 창현과의 러브라인에 마침표를 찍었던
이혼을 소재로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부터 이미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고 나온 부부, 또 이혼 후 수년이 흘러 새로운 삶을 꾸린 이들까지, 출연자도 각자의 사연도 다채롭죠.
이혼은 과거 '금기'와도 같았습니다. 특히 연예계에서는요. 세간의 관심을 받는 연예인 부부의 경우 이혼을 고려해보기조차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요
한국의 아동 인권은 양면성을 지닌다. 사회에서 아동 인권은 선진국에 진입했지만, 가정에서 아동 인권은 여전히 후진국에 머물러 있다. 극단적인 사례가 아동학대다.
사회적 아동 인권 보장의 출발은 ‘근로기준법’이다. 1953년 제정법에 아동 노동착취를 금지하는 ‘최저 연령’ 조항이 들어갔다. 당시 13세였던 최저 연령은 15세까지 상향됐다. 1961년에는
대상ㆍ지원내용 확대…만 14세 미만 → 18세부양자 암 진단비 보장항목 등 추가로 혜택↑
서민금융진흥원이 한부모가족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저소득층 아동보험2'의 대상을 기존 만 14세 미만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했다. 또, 부양자 암 진단비 보장항목 등을 추가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서금원은 해당 상품을 개편해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보장내역을 강
다정아, 안녕? 노무사로 일하고 있는 정화 이모야.
네가 네 힘으로 핸드폰을 새로 장만하려고 주말마다 카레 전문점에서 홀서빙 알바를 한다는 얘기를 엄마에게 들었다. 부모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돈을 벌어보겠다는 네 생각에 적잖이 놀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만 17살, 고등학교 2학년인 너에게는 ‘학교가 아닌 첫 사회생활일 텐데’ 싶어 걱정이 되는구나
BNK경남은행이 '미성년 자녀 통장 개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법정 대리권을 가진 부모가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미성년 자녀 명의의 입출금계좌를 손쉽게 개설하고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만 12세 이상 자녀의 경우 체크카드 발급도 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부모 중 한 명이 휴대폰인증 및 비대면 실명인증을 한 후
“보험금 청구하려면 병원에 다시 가서 서류를 떼야 하나요?”
병원 진료비를 내고도 금액이 적다는 이유로 실손보험금 청구를 미루는 사람이 있다. 영수증을 챙기고 사진을 찍어 보내는 과정이 번거롭고, 적은 금액 때문에 수고를 들이기가 망설여져서다. 나중에 한꺼번에 처리하겠다고 미루다 잊기도 한다. 보험료는 매달 빠져나가는데 정작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은 놓치는
자녀 양육이 어려운 자식,
차라리 내가 입양하겠다는 조부모
자녀의 이혼이나 근무지 발령, 유학, 사회진출 등 다양한 이유로 자기 자식을 제대로 양육하지 못하는 부부가 늘고 있다. 미성숙한 부모의 아동학대 사건도 간간이 마주하게 된다. 이런 경우 조부모가 손주 입양을 희망하는 경우가 있다. 조부모의 육아로 자녀가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경제활동을 지
보통 부모와 자녀의 관계만큼 근원적이고 당연한 관계는 없다고 여긴다. 이러한 관계는 기본적으로 법으로 규정하거나 설정할 수 없다. 하지만 부양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부모가 갑자기 나타나 상속권을 주장하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나타나고, 사회 인식이 변화하면서 제도가 친자관계를 규정짓고 개입하려는 영역이 늘어나게 됐다.
친권의 의미
부모의 자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