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는 롯데쇼핑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의 하나로 신선식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최대 단감 산지인 경남 창원, 진영에서 재배한 부유 단감 1상자(3kg)을 시세보다 30%이상 저렴한 1만원에 판매한다. 롯데ㆍ신한ㆍKB국민ㆍ하나SK 카드로 결제하면 9000원에 살 수 있다.
생물 고등어를 1마리(300g 내외)에 1990원에, 햅쌀 '농부
○…과자값이 2012년 5.6%, 2013년 3.6% 오른 데 이어 올해도 1분기 3.4%, 2분기 7.2%, 3분기 7.0%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곡물가도 떨어지는데 홀로 오르는 과자값에 네티즌은 “계속 고공행진해서 한국 과자업체 다 망했으면 좋겠다”, “어른들은 담배 끊고 아이들은 과자 끊자”, “오늘 칙촉 먹는데 깜놀. 자꾸 작아지는데 가격은 올라가는
홈플러스는 최근 가격이 급등한 채소류를 중심으로 신선 신품과 가공식품 등 총 50여 가지 상품을 1000원 이하로 판매하는 ‘천원의 행복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풋고추, 깻잎, 부추, 치커리, 돌나물, 방아잎, 쑥갓, 근대, 노란송이, 아욱 등 총 10가지 채소를 한 봉당 98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최근 멕시코만 원유 파동으로
홈플러스는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천원의 행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주요 신선식품 및 봄나들이용 가공식품을 대규모 물량확보를 통해 최대 50%까지 할인해 1000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흰다리새우(5마리) 100만마리, 꽁치(3마리) 50만마리, 양배추(통)
경기불황으로 소비자 지갑이 열리지 않자 제과업계는 소비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눈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최근 오리온 초코파이 情 하우징 컨테스트를 펼치고 있다. '하우징'은 대형마트 등에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제품 패키지로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문화재를 콘셉트로 '다보탑 하우징'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