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마을공동체가 주체가 돼 일상 속 인권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와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한다.
실제 '2026년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내 불평등·차별·폭력 등 인권침해 요소를 발굴한다는 취지다.
이를 인권의 관점에서 개선해 나가는 광주형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 규명에 나선 경찰이 공사 관계자들을 피의자로 입건했다.
광주경찰청 전담수사본부는 광주 대표도서관 시공사 관계자 등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에서 발생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주의
광주도서관 신축공사장 붕괴 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이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감식에 착수한다.
1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수사본부(이하 '수사본부')는 16일 오후 2시 30분 광주 서구 치평동 사고지점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감식에 나선다.
이번 감식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강기정 광주시장이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강 시장은 13일 광주 서구 치평동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 네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슬픔과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슬퍼했다.
이어 강 시장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계부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4명이 사고 발생 이틀 만에 모두 숨진 채 수습됐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11시20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현장에서 마지막 실종자인 김모(58)씨가 숨진 채 발견돼 구조대가 1시간8분 만에 수습했다.
김씨는 다른 매몰 사망자들과 마찬가지로 지하 1층에서 발견됐다.
그는 사고 당시
지하층 철근 작업 인부 매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로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1시 3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현장에서 작업자 고 모(68) 씨가 발견됐다. 고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소방 당국은 30여 분 만에 고 씨를 수습했다.
고 씨는 사고 직전 지하층에서 철근 작업을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로 희생된 건설노동자들의 빈소가 차려졌다.
12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숨진 2명의 빈소가 광주 시내 장례식장 2곳에 각각 마련됐다.
장례 절차와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수습 당국은 유가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사고로 하청업체 소속 내국인 남성 건설노동자 4명이 붕괴물 잔해에 매몰됐다.
광주 대표도서관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에서 매몰된 2명의 작업자를 구조·수색하는 작업이 15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다.
12일 광주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구조당국은 공사장 붕괴 사고 직후부터 매몰자 위치를 확인하기 위한 밤샘 수색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이날 오전 5시 기준 단서가 될 만한 흔적은 찾지 못했다.
전날 오후 2시께 발생한 붕괴 사고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광주시 안전점검단장을 송창영 광주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다.
송 교수는 "기둥과 보의 접합부 용접이 파단된 것이 육안으로 확인됐다"며 "동바리 설치 여부가 핵심 원인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송 교수는 "현장에 직접 가서 구조물 상태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현장은 철골구조로 통상 데크플레이트
광주 대표도서관 건설현장 붕괴사고의 인명피해가 2명 사망으로 늘었다.
소방당국은 11일 오후 8시13분께 광주시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 사고 현장에서 이번 사고 매몰자 4명 중 두 번째로 발견된 남성을 구조했다.
두 번째로 구조된 남성은 소방대가 오후 2시53분께 하반신을 발견했다.
그러나 생존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매몰자로 현장에서 사망
"쾅 하고 무너진 사고 현장은 그야말로 처참함 그 자체였어요."
11일 오후 1시 58분께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도서관 공사 붕괴사고 현장은 그야말로 충격의 그 지체였다.
작업자 4명이 매몰된 사실이 알려지자 공사장 주변은 소방차 사이렌과 구조 중장비 소리가 쉼 없이 울려 퍼졌다.
공사장 출입구에서는 소방대원들이 삽과 절단기를 들고 분주히 뛰어다
광주시 소방본부는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몰된 노동자 1명을 구조하고 1명을 발견해 추가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2시52분께 구조된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매몰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앞서 1시 58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 현장에서 철제 구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양부남 의원을 현지로 급파했다.
11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정청래 당 대표는 양 의원을 현지로 급파해 광주시당과 함께 현장 상황을 살필 것을 지시했다. 또 정 대표는 양 의원에게 당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이날 오후 1시 5
신세계백화점은 6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운천어린이공원에서 ‘리뉴 벤치 기증식’을 열고 총 10개의 친환경 벤치를 지역 사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기증한 벤치에 ‘쓰임을 다한 유니폼이 시민을 위한 쉼터로 새롭게 재탄생했다’는 의미를 담아 ‘리뉴(re+new) 벤치’라는 이름을 붙였다.
리뉴 벤치는 수거된 유니폼을 매립이나 소각하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는 결정을 내린 4일 전국 곳곳의 식당과 카페 등에서 기념 이벤트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서구 치평동의 정육식당인 목사골농장은 이날 식당을 찾은 손님 100여 명에게 점심을 공짜로 제공했다. 사장 최종천(57)씨는 “계엄 시대와 5·18의 아픔을 겪은 세대로서 오늘 재판을 보고 10년 묵은 체증이
HDC현대산업개발이 소아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문화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초 사단법인 한국백별형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있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아동·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
치과 치료에 불만을 품고 폭발물 방화를 저지른 70대 남성이 구속됐다.
2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치과병원에 폭발물을 터뜨려 불을 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를 받는 김모(79)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1시14분경 광주 서구 치평동 소재의 한 치과병원에서 부탄가스와 인화물질이 담긴 상자에 불을 붙인 뒤 달아난 혐의를
치과 치료에 불만을 품고 폭발물을 터뜨린 7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았다고 24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김모(79) 씨는 24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김 씨는 22일 오후 1시 14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치과병원 입구에서 부탄가스와 인화물질을 담은 상자에
광주광역시의 한 치과병원에서 부탄가스가 든 상자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22일 광주 서부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4분께 서구 치평동 한 건물 3층에 있는 치과병원 출입구에서 정체불명의 종이상자가 폭발했다.
해당 사고로 치과 병원과 이 건물 4층 한방병원 관계자, 환자 등 90여 명이
7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975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8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9754가구(일반분양 685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경기 과천시 문원동 '과천디에트르퍼스티지', 경기 성남시 산성동 '산성역헤리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