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시총 1000조 1년새 97% 증발…가상화폐, 실용적 가치 못찾아’, ‘문재인 대통령, 11일 한미 정상회담…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조율할까’, ‘LG전자 첫 5G폰 V50 19일 출시’, ‘5G 요금 5만5000원부터…5일 상용화’, ‘롯데마트 vs 소상공인, 통큰 갈등 재점화 조짐’ 등을 꼽아 봤다.
롯데마트와 소상공인 간의 갈등이 9년 만에 재점화할 조짐이다.
롯데마트는 9년 전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일으킨 ‘통큰 치킨’의 부활을 알렸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이른바 ‘통큰 갈등’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롯데마트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28일부터 3일까지 ‘통큰 치킨’을 마리당 7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엘 포인
'치킨의 부활'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킨의 부활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치킨 포장 상자에 비둘기 한 마리가 들어가 있다. 비둘기가 상자에 있자 마치 닭이 치킨이 되기 전으로 돌아간 모습과 흡사하다.
치킨의 부활을 본 네티즌들은 "갑자기 식욕 떨어진다" "닭둘기라는
국내 대형마트들의 저가 미끼상품 논란이 수개월째 끊이지 않고 있다. 롯데마트가 지난 12일 7000원짜리 ‘흑마늘양념치킨’ 판매에 나서자 유통업계와 여론은 치킨 중량(900g)과 값싼 가격을 근거로 ‘통큰치킨의 부활’이라고 들썩였다. 절대적으로 가격이 싼 ‘미끼’를 풀어놓고 ‘집객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상술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고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