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0만 대도시 치바시와 경제·문화 교류 물꼬… 글로벌 경쟁력 강화교육·환경·관광 등 단계적 협력 사업 발굴 및 민간 교류 활성화 적극 도모
포항시가 일본의 핵심 거점 도시인 치바시와 공식적인 교류의향서를 체결하며 상호 우호 증진과 실질적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22일 일본 치바시를 직접 방문해 카미야 슌이치 치바시장과 회동
일본이 규제개혁을 국가전략으로 추진하며 세계 최초로 프로젝트형 규제 샌드박스를 전면 도입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규제개혁을 더 과감하게 펼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28일 '일본 혁신분야 규제개혁 동향과 시사점' 보고서를 내고 "규제개혁 단위를 규제프리존처럼 지역 단위로 한정하지 말고 사업이나 기술 등으로
이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전통시장 맛집과 제휴해 출시한 ‘순희네 빈대떡’ 상품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치바현 치바시에서 열리는 ‘됴쿄 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14)’에 순희네 빈대떡 상품을 비롯해 삼계탕, 떡볶이 등 간편가정식 상품을 출품한다고 3일 밝혔다.
됴쿄 식품박람회는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세
차기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이하 ICOM)가 한국에서 열린다.
대한한의사협회는 2일 2월27일부터 28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제15회 ICOM 이사회에서 2013년 동의보감 400주년을 맞아 제 16회 ICOM 개최지를 한국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 김현수 회장은 "정부와 함께 차기 ICOM 준비와 개최에 만전을 기해 2~3만여 명이
광통신장비업체 미리넷은 16일 오전 11시(현지시간)“일본 치바시 소재 그린타워호텔 21층에서 인터넷전화 장비 공급 및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리넷은 새로운 수익원으로서 인터넷전화 관련 IT솔루션을 확보해 이번에 Wi-Fi(고성능 무선랜), VoIP(인터넷전화) Phone 등 관련 IT 통신장비 918만달러(원화 137억원) 규모의 공급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