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철이 개통되면 강북구를 서울 동북부의 자족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
재선에 성공한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민선 5기에 이어 민선 6기에서도 비전을 ‘구민이 주인되는 행정으로 강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로 정했다.
그는 우선 고도제한 완화와 경전철 개통을 계기로 우이동에서 삼각산동 일대를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박 청장은 “구의 60%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희망이음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KIAT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충남 천안 지역에서 ‘교수와 제자가 동행하는 지역기업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 교수, 충남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지역 우수기업 3곳을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하는 방식이다.
탐방단은 충남테크노파크 추천으로 선정
가스안전공사는 29일 충북 청주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개최된 국토교통부 주관 '제4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에 참가했다.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는 충북혁신도시로 이전을 완료한 가스안전공사를 비롯, 이전 예정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소비자원 등 6개 공
오는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할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노숙인들의 잔치가 열린다.
10일 음성 꽃동네는 음성군 음성읍에서 품바축제가 열리는 오는 5월 24일 서울역, 경기도 수원역, 부평역 등의 노숙인 등 1004명을 꽃동네로 초청해 ‘노숙인에게 사랑과 희망을’이라는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역 노숙인으로 구성한 채움 합창
현대기아차는 다음 달 25일 서울 코엑스를 시작으로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지역에서 ‘2014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3월 25~26일 서울 코엑스를 시작으로, 4월 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월 16일 대구 엑스코 등 전국 3개 권역에서 개최된다. 총 2만여명의 청년 및 경력 인
현대기아차는 330여개의 1차 협력업체가 지난해 채용한 인원이 1만7215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기아차 협력업체의 채용 규모는 전년 1만4531명 보다 2684명 늘어났으며, 연초 계획(1만명)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여기에 5000여개에 달하는 2, 3차 협력업체들의 신규 채용 규모까지 포함할 경우 지난해 전체 고용 인원은 보다
하이트진로는 30일 중국 동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꿈 프로젝트’의 지원 기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날 서울 서초동 본사 회의실에서 김인규 사장과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꿈 프로젝트 사업 추진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하이트진로의 지원 기금은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 동포들의 교육, 의료, 상조 등
금융감독원이 중국 금융전문인력 유치에 나선다.
금감원 금융중심지 지원센터는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다음달 16~17일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우수 금융인재 유치를 위한 ‘2013 베이징 금융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중국 금융시장 성장에 발맞춰 국내 금융기관의 중국 진출 활성화와 우수 중국 금융전문인력의 국내 유치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다음달 16~17일 중국 베이징이 콘래드 호텔에서 ‘2013 베이징 금융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국내 금융기관의 중국 진출 활성화와 우수 중국 금융전문 인력의 국내 유치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실시되는 것으로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금융그룹, 대구은행, 한화생명, 현대해상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환경부는 26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소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2층 효석홀에서 ‘청년과 환경 일자리’를 주제로 대학생들과 만남을 가진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가 지난해 시작한 토크콘서트인 ‘청춘환담(環談)’의 시즌3로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2013 동국대학교 취·창업박람회가 5일 오후 서울 동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행사장을 찾은 재학생들이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동국대 취업지원센터와 산학협력중심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40여개 주요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채용관과 자기소개서 컨설팅, 채용설명회, 현장채용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노진환 기
2013 동국대학교 취·창업박람회가 5일 오후 서울 동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행사장을 찾은 재학생들이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동국대 취업지원센터와 산학협력중심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40여개 주요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채용관과 자기소개서 컨설팅, 채용설명회, 현장채용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노진환 기
2013 동국대학교 취·창업박람회가 5일 오후 서울 동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행사장을 찾은 재학생들이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동국대 취업지원센터와 산학협력중심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40여개 주요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채용관과 자기소개서 컨설팅, 채용설명회, 현장채용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노진환 기
중앙대학교 2013 취업박람회가 2일 오후 동작구 중앙대학교 흑석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박람회장을 찾은 학생들이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 열린 취업박람회에는 삼성, LG, 두산, SK, 한국가스공사 등 120여 곳의 대기업 및 공기업이 참가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중앙대학교 2013 취업박람회가 2일 오후 동작구 중앙대학교 흑석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박람회장을 찾은 학생들이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 열린 취업박람회에는 삼성, LG, 두산, SK, 한국가스공사 등 120여 곳의 대기업 및 공기업이 참가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고용노동부·서울관악지청·동양미래대학교·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일자리 창출 및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참석 기관들은 중소기업과 청년인력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우수 중소기업의 인력채용을 지원 등 G밸리 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G밸리
은퇴 후에도 일에 의지를 불태우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등 일자리 알선을 위한 박람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9일과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일자리 박람회 ‘2013 센덱스(SENDEX) 실버 일자리 나눔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는 올해 열리는 액티브에이징코리아 행사 중 하나로 베이비부머세대, 경력단절여성, 고령자 등을 포함해 중장년층 이상의 취업취약계층을
서울시가 다문화가족 거주 밀집지역인 서남권역 내 서부여성발전센터를 '서울시 다문화가족 취·창업 중점기관'으로 선정하고 결혼이민 여성의 취업, 창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29일부터 상시 운영을 시작하는 결혼이민여성 취·창업 종합지원창구는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취·창업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업상담 등 구직과 관련한 모든 과정을 전담 지원한다고 밝혔다.
직장에서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정보다. 하지만 대부분 막연하게 재취업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좌절하기 십상이다. 이들의 문제는 은퇴를 앞두고 그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가 전혀 안 돼 있다는 것이다.
지난 3월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가 수도권의 55세 이상 은퇴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5%는 은
2013 녹색기업과 함께하는 청년 취업 박람회가 1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12일까지 계속되며 채용관, 컨설트관, 세미나를 통해 참가기업과 구직자들을 연결해 준다. 이날 오전 박람회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