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연기 감지 넘어 시설물 이상 탐지…FILK 인증 및 현장 실증 추진위험 저감 데이터 축적해 보험료율 체계 연계…민관 R&D 사업 확대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전문기업 포커스에이아이가 한국화재보험협회와 손잡고 통합 재난 모니터링 솔루션의 인증과 제도화에 착수하며 AI 비전 기술을 산업안전 및 보험 리스크 평가 영역으로 본격 확대한다.
포커스에이아
위생 취약시설 219곳 점검, 소비기한 경과 보관 및 위생 기준 위반 조치관할 지방정부에 행정처분 요청…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 병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 취약시설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 7곳을 적발했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법 위반 이력이 있는 업체 등 219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지방정부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부산 지역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다시 늘고 있다. 봄철 한동안 잠잠했던 확진 사례가 8월 들어 증가하면서 영유아부터 고령층까지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감염이 확인되고 있다.
25일 부산 온병원에 따르면 올해 병원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양성 환자는 1~3월 9명에서 4~5월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이후 6월과 7월 각
"수돗물 생산부터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모든 과정을 순천시가 꼼꼼하게 관리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일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6억원을 투입해 '시민 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먹는 물 수질검사 강화, 취약시설 선제조치, 시민 대상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19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된 지 나흘 만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무더위로 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때 내려진다.
주말 동안 내린 비로 잠시 누그러졌던 더위가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등 19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가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폭염주의보는 동남권 4개구(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주거·의료시설 밀집한 소양면 해월리에 대형폐기물 파쇄시설 추진 논란소음·분진·악취 등 환경오염 우려에 주민 서명운동 돌입"행정의 밀실 행정 지양하고 주민 안전 최우선 검토해야"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폐기물 중간재활용시설 설치가 추진되면서 주거환경 파괴를 우려하는 주민들과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대형 파쇄시설이 들어설 예정지 반경 500m 내에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 등 동남권 4개 자치구에 14일 오전 11시 기준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11일 서울 지역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된 지 3일 만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시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근본적인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거 환경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에 나선다.
단순한 일회성 요금 지원을 넘어 단열 시공과 창호 교체, 태양광 설비 구축 등 구조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맞춤형 에너지 복지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난방공사는 13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 한국에
발생 건수 319건으로 20% 늘어…9월·음식점 비중 가장 높아살모넬라 환자 4248명으로 최다…달걀 취급·교차오염 주의
지난해 국내 식중독 발생 건수와 환자 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살모넬라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큰 폭으로 늘면서 달걀 등 식재료의 위생 관리와 충분한 가열 조리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식중독 발생 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전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에 대해 "사실상 국가적인 기후 재난 상황"이라며 폭염 대응 인프라 확충 사업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뒤덮고 있다"며 "남부 지역에 이어 수도권에도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초
민선 9기 취임 30일 성과 발표…시민 소통·재난 대응체계 강화재정혁신특위 본격 가동…AI·방산 등 4대 전략 추진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아 재정 정상화와 시민중심 행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3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0일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서울시가 29일 오전 11시를 기해 동남권·동북권·서남권 19개 자치구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은 7월 11일 이후 18일 만이자 올여름 두 번째다.
이날 시는 폭염 대응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1단계)'에서 '경계(2단계)'로 격상했다. 폭염 종합지원상황실도 5개 반에서 8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상황총괄반·생활지원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27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해 폭염·화재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달 16일 영천시장 내 옥상 가건물 화재 발생으로 인한 상인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여름철 폭염 속에서 전력 과부하에 따른 화재 및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차관은 화재 취약시설과 소방
규제 강화·비용 부담 대립에 심사 후순위…"안전관리 법제화 시급"획일적 면적·층수 기준 한계… 공정 특성·화재위험도 반영 지적
인천 서해구 쿠팡 32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물류센터 화재 예방과 대형 창고시설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2021년 경기 이천시에서 발생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이후 관련 법안이 잇따라 발의됐지만, 여전히 국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방정부와 건축정책 협의체를 가동하고 특정건축물 정리와 화재 안전, 건축행정 규제 개선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국토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6개 시·도 및 관계기관과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건축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밤 0시부터 몰아칠 집중호우 예보에 비상대응태세를 가동하며 시민 안전 사수에 나섰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 분의 피해도 없도록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금지를 직접 호소했다.
이는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영상회의를 마치자마자 곧바로 대응체계 가동을 알린 것으로, 장마 초입부터
사후대응서 예방 중심 안전체계로 전환LPG시설개선·타이머 콕 보급 등 생활안전망 강화수소충전소·반도체 특수가스 등 신산업가스 안전관리 확대
[편집자 주]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 성장으로 가스 안전관리의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도시가스와 LPG 중심이던 관리 영역은 수소와 액화수소, 반도체 특수가스, 도시가스 수소 혼입 등 신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
서울시는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서남권 7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자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폭염주의보는 지난달 29일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11일 만이다. 발효 지역은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금천구 등 7개 자치구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장맛비가 쏟아지는 아침, 방수포 없이 흙더미가 쌓인 공사장 사진 한 장이 보도되자 도지사의 지시가 곧바로 떨어졌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언론보도를 접한 즉시 "해당 현장뿐 아니라 도민 안전과 관련된 모든 곳을 점검하라"며 도 전역의 안전점검 총동원령을 내린 것이다. 보도에서 조치까지, 반나절이 걸리지 않았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추
75세 이상 6일·70~74세 12일·65~69세 15일부터 접종 가능
예년보다 이른 유행에 일정 조정, 코로나19 접종은 12일부터
방문 전 접종 가능 여부 확인하고 신분증 지참해야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응해 65세 이상 어르신의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달 6일부터 ‘2026~2
정부가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 기간을 연장했다.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당초 4월 30일까지였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재확산 가능성과 함께 고위험군의 낮은 접종률을 고려한 것이다. 고위험군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실시된다.
질병관리청은 이달 15일부터 75세 이상(195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70~74세(1951년 1월 1일~1955년 12월 31일 출생)는 20일부터, 65~69세(1956년 1월 1일부터 1960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