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블루가 면역거부반응 유전자를 제거한 형질전환 복제돼지 출산에 성공했다.
24일 지아이블루에 따르면 초급성 면역거부반응 유전자를 제거하고(Alpha-Gal Knock-out), 인간혈청내 보체반응을 극복하기 위한 유전자(hDAF)를 발현시킨 다중형질전환 복제돼지를 개발했다.
이 달에 3마리의 대리모에서 복제돼지 자돈출산에 성공해 현재 5두가 건강한
오리엔트바이오가 초급성 면역거부반응 유전자가 제거된 형질전환 돼지와 영장류간의 이종 췌도이식을 성공했다는 소식에 3거래일째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41원 (6.05%)오른 719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 김성주·박재범 교수팀은 지난 3월 2
삼성서울병원이 국내 최초로 초급성 면역거부반응 유전자가 제거된 형질전환 돼지와 영장류간의 ‘이종(異種)’ 췌도이식을 성공했다.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 김성주·박재범 교수팀은 지난 3월26일 이종이식의 걸림돌인 초급성 면역거부반응 유전자가 제거된 형질전환 돼지의 췌도를 원숭이에게 이식, 6개월 이상 성공적으로 유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식은 농
서울대학교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고 의과대학 박성회 교수를 석좌교수로 임용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달로 정년을 맞아 퇴임하는 박성회 교수는 다시 석좌교수 임용을 통해 수십년 이어온 면역학 연구를 지속할 수 있게 됐다.
박 교수는 당뇨병에 걸린 원숭이에게 돼지 췌도 이식을 성공시킨 연구성과를 지난 2011년 11월 발표했다. 그는 당뇨병 치
타인에게 장기를 기증한 뇌사자 수가 올해로 10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올해 장기를 기능하는 뇌사자는 처음으로 400명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센터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타인에게 장기를 기증한 뇌사자는 모두 375명으로, 지난해 전체 기증 인원 368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기증된 뇌사자 장기는
지난해 10월 12일 7개의 장기를 이식받고 살아난 은서의 장기이식이 현행 장기이식에 관한 법률(장기이식법) 상 '불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보건복지부와 서울아산병원 등에 따르면 이 병원 소아외과 김대연 교수팀이 지난해 10월에 한 선천성 희소질환자 조은서(7) 양에 대한 7종의 장기 동시이식 수술은 위법 소지가 있다.
당시 김 교수팀은 조양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은 돼지의 인슐린 분비 세포를 이용해 당뇨병에 걸린 원숭이를 치료한 연구 결과에 대해 미국 에모리대학 연구팀으로부터 검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대 의대 박성회 교수 연구팀은 돼지 췌도를 이식한 당뇨병 원숭이가 거부반응 없이 6개월 이상 건강하게 생존함으로써 당뇨병 환자의 완치 가능성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조아제약이 국내 최초로 돼지 췌도 이식 임상시험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이는 조아제약이 형질전환 복제돼지 연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조아제약은 전일보다 1000원(1.95%) 오른 524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산하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과 박성회 서울대
이종간 장기 이식이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관련 법률 및 제도 정비에 나섰다.
복지부는 13일 ‘이종장기이식 제도화 추진 T/F'를 구성해 관련 법률 및 임상가이드라인의 초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대 박성회 교수팀이 당뇨병 원숭이에 돼지 췌도를 이식해 현재(7개월 경과)까지 거부반응 없이 이식장기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췌도 이식용 이중캡슐을 개발했다.
현택환 서울대 교수 연구진이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불티 교수 연구팀과 함께 MRI, CT, 초음파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화가 가능하고 면역거부반응도 극복한 췌도 이식용 고분자 이중캡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화학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독일화학회
당뇨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을 갖춘 병원이 있다. 미국 남서부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위치한 위싱턴병원이다. 1958년 문을 연 이 병원은 현재 359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동 규모로 ‘헬스 케어(Heath Care) 시스템’으로 잘 알려져 있고 당뇨로 고생하는 외래 및 입원 환자들을 위한 치료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지난해
면역거부반응을 방지할 수 있는 2가지의 인간 유전자를 삽입한 당뇨병 치료 목적의 형질전환 복제돼지가 세계 최초로 태어났다.
한화L&C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안규리 교수, 수의과대학 이병천 교수진 등과 함께 2년간의 연구과정 끝에 항산화 및 항염증 유전자를 동시에 삽입한 형질전환 복제돼지 생산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그 동안 이종(異種)간
한화L&C가 서울대 교수진과 손잡고 당뇨병 치료를 위한 바이오 인공 췌장 개발에 나선다.
한화L&C는 오는 2014년까지 서울대 의과대 안규리 교수와 수의과대 이병천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과 함께 '당뇨병 혁신 치료기술 개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L&C는 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바이오 분야의 사업을 시작하며 그 일환으로 인공
고(故) 김수환 추기경이 각막을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반 국민들의 장기기증 참여율도 높아지고 있다.
20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따르면 김 추기경의 장기기증 이후 17일 하루 동안 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장기기증을 등록한자는 153명으로 하루 평균 25명이던 것에 비해 6배 이상 증가했다. 18일에는 250명, 19일에는 740명이 장기기증에
KT&G가 당뇨세포 치료제 연구회사인 한국췌도이식연구소에 추가 출자하는 등 바이오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췌도이식연구소는 지난 5일 ‘최대주주의 주식보유 변동’ 공시를 통해 KT&G의 지분이 종전 33.80%에서 48.25%(11만500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KT&G가 지난달 28일 한국췌도이식연구소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