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농기평 지원 연구…암모니아 98.6%·황화수소 98.5% 감소돼지축사·액비저장조에도 맞춤기술 적용…미생물 공급·시설개선 연계
축산 분뇨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주요 악취물질을 98% 이상 줄이는 기술이 현장 실증을 마쳤다. 시설을 밀폐하고 이온화 장치를 함께 적용한 결과다. 돼지축사 배기구와 액비저장조에도 발생원별로 다른 기술을 적용해 악취물질을 줄
제311회 제1차 정례회 폐회…20일간 일정 마무리행정사무감사서 시정·개선 등 42건 지적
무안군의회가 8708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20일간의 제31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안군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이오수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4일 축산동물복지국과 축산진흥센터의 2025년 업무보고에서 피트모스 시범농가 운영과 축산악취 저감 실증시험의 성과 관리 방안에 대해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인 실행을 요청했다.
이오수 의원은 “피트모스를 활용한 실증시험은 축산농가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범농가
이오수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3일 2025년 농정해양위원회 농수산생명과학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미 페스타’와 같은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오수 의원은 “농산물 수확 시기에 맞춰 기획된 소비 촉진 행사는 지역농산물 판매와의 연계를 통해 더욱 효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힘 수원9)은 최근 여주시와 이천시의 축산농가를 방문해 가축분뇨 자원화 및 축산악취 저감 관련 현안을 점검하고, 2025년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환경친화적인 축산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오수 의원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