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 3000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산 관내 5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총 740명의
한국예탁결제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 지사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후원 금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온누리상품권 3000만 원과 핸드캐리어 장바구니 200개를 후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9월 한 달간 홀몸노인 등 서울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와 장보기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
경동제약이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동제약은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7일 서울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 1000만 원 상당의 한가위 선물세트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식을 마친 후 경동제약 임직원 봉사단‘경동더·함’봉사단원들은 홀로 사는 어르신 200명을 직접 방문, 선물세트를 전달
한국교직원공제회 18일, 여주 라파엘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한가위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규택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명절의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교직원공제회는 올해 2월부터 라파엘의 집과 인연을 맺어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면서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산단공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석을 앞둔 6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서울남문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장에는 조 석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서울남문시장을 방문했으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