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간 한파 속에서도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12번째 주말 촛불집회가 열린다. 지난주 ‘세월호 1000일’에 이어 이번 주는 박종철 열사 사망 30주기 추모 의미도 담는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즉각퇴진, 조기탄핵,
북한은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5주기를 맞아 추모 분위기를 조성했다.
조선중앙TV는 이날 낮 12시 30분(평양시각 정오) 3분 동안 사이렌이 울리는 가운데, 평양 시내 김일성광장 주변에 차량과 전차가 멈춰 서고 대동강변에 선박들이 정박한 상태에서 주민들이 묵념하는 장면을 내보냈다.
북한은 이날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시신이 안치된 평양의 금수산태양궁
세월호 참사 발생 200 일째인 1일 전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1일 오후 2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합동분향소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200일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추모식은 세월호 참사로 딸을 잃은 한 어머니가 추모식에서 “밤하늘 별이 되어버린 아이들과 어른들을 기억하기 위해 우리는
지난 9일 조선중앙TV가 공개한 기록영화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에서 김 제1위원장이 왼쪽 다리를 절며 일용품을 생산하는 '10월8일 공장'을 시찰 모습 캡쳐 사진. 김 제1위원장이 왼쪽 다리를 저는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7월 8일 김일성 주석 20주기 중앙추모대회에서 오른쪽 다리를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중증 폐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밝혀진 지 3년이 된 가운데 올해 들어 92명이 추가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를 인정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과 환경보건시민센터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4월11일부터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 심사 신청을 받고 있다.
1차 피해조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처형한 후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앞서 김정은은 장성택이 중국에서 관리하던 10억 달러 규모의 비자금을 인출하려다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채널A 단독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이 중국 상하이에서 거액의 비자금을 인출하려 했다고 알려진 것은 지난 11월 중순이다.
이 매체
최룡해, 김정은에 장성택 처형 권유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건의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형을 승인한 후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요미우리(讀賣)신문은 최룡해 총정치국장과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등 간부 3명이 장성택 사형 집행을 건의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사형 명령서에 서명했다고 북한 소식통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건의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형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따.
25일 요미우리(讀賣)신문은 북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 총정치국장과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등 간부 3명이 건의해 김 제1위원장이 사형 명령서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김 제1위원장은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22주년 기념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민군 최고사령관 추대 기념일을 맞아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이어 북한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는 김정일의 어머니, 김정은의 할머니인 김정숙 출생일로 더 유명하다.
조선중앙통신은 24일 "김 제1위원장이 24일을 즈음
소위 ‘386 정치인’들은 대한민국 공안당국의 빚을 떠안은 세대들이다. 학생운동이 가장 극심했던 시기에 대학가를 누비며 공안정국의 최전선을 헤쳐 온 이들로, 최근 문제 되고 있는 ‘종북’ 논란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도 할 말은 한다. 그게 바로 386의 매력이다. 386 의원 중 한 명으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우상호 민주당 의원이 최
김정은 눈썹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반토막난 눈썹이 주목받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17일 김정일 사망 2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해 무표정한 얼굴에 헝클어진 머리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산만한 모습에 반토막난 눈썹이 시선을 끌었다.
김정은의 반토막난 눈썹이 일반 사람들에게는 다소 우스꽝스럽게 비춰질 수 있으나 사실은 일부러 연출
김정은 눈썹 반토막
김정일 사망 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의 눈썹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전과 달리 반토막 나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김정은이 노련해진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17일 평양 체육관에서 열린 김정일 2주기
김정은 눈썹
김정일 사망 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의 눈썹이 화제다. 예전과 달리 반토막 나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한 북한 전문가는 "표독스럽게 보이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17일 북한 전 총리 사위 강명도 교수는 TV조선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또 강명도 교수는 "김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17일 열린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모 2주기 행사를 통해 1인지배 체제를 선보였다. 하지만 후견인이었던 ‘2인자’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국가전복음모 등의 이유로 처형하면서 예측하기 어려웠던 북한 내부와 동북아 안보정세는 한층 미궁에 빠지게 됐다.
김정은은 장성택을 숙청하면서 유일독재체제를 확립한 듯 보이지만 김정일
황순희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2주기 중앙추모대회에 등장한 황순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황순희(94)는 '항일 여성 빨치산'의 대표 주자로 조선혁명박물관 관장이다. 황순희는 이번 추모대회 때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오른편 세번째 자리에 앉았다. 황순희 옆에는 역시 빨치산 동료인 김철만(95)이 앉았다.
황순희와 그의 남편 류경수는 과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가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를 맞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리설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앙추모대회에는 불참했다.
조선중앙방송은 17일 김정은과 리설주가 김정일 2주기를 맞아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제1위원장과 리설주가 17일
김정일 2주기, 리설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가 근 두달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과 리설주가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2주기를 맞아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매체가 리설주의 공개행사 참석을 보도한 것은 지난 10월 16일 평양에서 러시아 21세기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장성택 처형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과 리설주가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2주기를 맞아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매체가 리설주의 공개행사 참석을 보도한 것은 지난 10월 16일 평양에서 러시아 21세기관현악단의 공연
김정은 최룡해 김정일 2주기 추모대회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를 맞아 중앙추모대회를 열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17일 오전 11시부터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 중앙추모대회를 실황 중계했다.
이날 추모대회는 북한의 권력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주석단 배치가 공개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2주기인 17일 오전 중앙추모대회 실황 중계를 시작했다.
추모대회엔 최근 처형된 장성택의 부인 김경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김경희는 지난번 김국태 장의위원회 명단에 6번째로 이름을 올리면서 장성택 숙청 이후에도 정치적으로 건재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으나, 이번 불참으로 신병이상설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