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이 낳은 커플 강수지-김국진의 애정이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불타는 청춘'의 다른 멤버들과는 다른 말투를 사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지는 김국진표 홍합탕을 그릇에 담고는 김국진을 향해 "오빠, 이거 봐봐요"라고 애교를 가득 섞어 말했다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녹색지대 권선국이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남 거제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새 친구로 권선국이 합류했다.
이날 새친구의 힌트로 '168cm, 귀여운 눈웃음, 앵두같은 입술'이 주어졌다. 그러자 최성국은 여자로 확신하며 새 친구를 만나러 나섰다.
하지만 이들의 예상과
'불타는 청춘' 이연수, 최성국이 로맨스에 다시 불을 지폈다.
4일 방송된 SBS 화요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강원도 춘천 추억여행에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수와 최성국은 신혼부부 분위기를 풍기며 '마트 데이트'에 나섰다. 최성국은 "여자랑 마트에 단 둘이 온 것은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불타는 청춘' 최성국과 이연수가 '미국식 부부'가 돼 오프로드를 만끽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제작진이 준비한 오프로드 차량을 타고 산속 험한길, 물길 속을 달리는 최성국, 이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국은 보란듯이 오프로드 운전을 보여줬고, 이연수는 "잘한다. 생각보다 재미있다"며 오프로드의 재미를 느꼈
'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받은 손편지가 멤버들의 마음을 울렸다.
27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속내가 담긴 손편지를 주고받으며, 한층 깊어진 우정을 다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완선은 서로에게 익명으로 편지를 쓰자며 제안했고, 멤버들은 오랜만에 손편지를 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광규가 읽은 편지는 멤버들을 '울
'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김국진과 진정한 진흙탕 싸움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갯벌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갯벌에 들어갈 옷을 갖춰 입고 물고기 잡기에 나섰다.
그물로 물고기를 잡아올린 후 잠시 번외 경기를 펼친 멤버들은 갯벌 흙으로 머드팩을 서로 해주
'불타는청춘' 이연수가 김도균과의 열애설에 당혹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남 장흥으로 가을수련회를 떠난 김국진, 강수지, 김완선, 최성국, 구본승, 김광규, 이연수, 그리고 새 친구 오솔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의 여전한 핑크빛 분위기 속에 이연수는 지난주에 이어 또 한 차례 '강제 열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김도균과의 열애설 이후 입을 열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와 김도균이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후 이연수의 입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연수는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잠시 잠을 청하기 위해 좌석을 옮겼다.
이어 그는 어머니와 통화하며 의문의 말을 꺼내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
'불타는 청춘'에 1990년대 인기 탤런트 오솔미가 등장해 최성국에게 우회적으로 마음을 나타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솔미가 스태프를 대동해 출연진을 혼란시키기 위한 교란 작전을 펼쳤다.
장미랑 스카프를 준비해온 오솔미는 제작진과 합세해 스카프와 장미로 함께 패션을 꾸며 교란 작전을 꾸미기 시작했다.
오솔
‘불타는 청춘’에 등장한 가수 신효범이 깜짝 발언을 해 구본승을 당황케했다.
23일 밤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와 김국진의 열애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신효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효범은 “구본승과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나랑 사귀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구본승을 놀라게 했다.
신효범은 뜬금없는 발언에 당황한 기색을
‘불타는 청춘’을 통해 가수 강수지와의 열애를 공식으로 인정한 코미디언 김국진이 국민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23일 밤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열애설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김국진과 강수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청춘들은 강수지와 김국진의 열애를 모르는 척했지만, 김도균의 발설로 축하해 주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둘의 열애에
배우 강문영이 ‘불타는 청춘’의 청춘 대열에 합류했다.
23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1980~1990년대 브라운관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강문영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문영은 등장과 동시에 촬영장에 나타나는 멤버들을 속이는 ‘몰카’를 실시했다. 모자로 얼굴을 가린 강문영은 김도균, 김완선, 최성국 등의 마이크를 달아
개그맨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가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열애설을 직접 인정했다. 김국진은 생중계를 통해 "당연히 내가 먼저 강수지에게 사귀자고 이야기 했다"고 밝혔다.
4일 오후 포털사이트 다음 TV팟을 통해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녹화 현장이 생중계 됐다.
‘불타는 청춘’ 생중계에서는 이날 오전 한 매체가 보도한 김국진 강수지의 열애설이
배우 구본승이 마지막 연애가 10년 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구본승은 26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그동안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구본승은 김국진의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냐”는 질문에 “굉장히 오래됐다. 거의 10년 된 거 같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가수 김완선은 “그러면 그동안 여자 친
'불타는 청춘' 구본승이 허당 매력을 과시했다.
구본승은 26일 밤 방영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 이연수를 두고 최성국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허당기 넘치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맏형' 김국진은 더위에 지친 멤버들을 위해 제주산 흑돼지를 준비했다. 여성 멤버들은 야채를 씻고, 남자들은 불을 피우며 고기를 구울
'불타는 청춘' 새 멤버 안혜지, 구본승이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19일 밤 방영된 SBS 화요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는 여고생 가수 안혜지와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출연했다.
이날 70년생 최성국에 이어 막내 라인에 합류한 안혜지와 구본승은 '엉덩이 이름 쓰기'로 인사를 대신했다.
먼저 최성국이 시범을 보였고 현란한 허
'불타는 청춘' 김완선이 홍콩에 대한 각별한 추억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이 홍콩의 마지막 날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이윤 시장을 찾은 김완선과 최성국은 한 밀크티 가게를 찾아 음료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김완선은 "홍콩은 나에게 특별한 곳이다. 밀크티를 처음 마셔본 곳도 홍콩
‘불타는 청춘’ 이규석이 17세 연하와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이연수, 김완선, 박선영, 김국진, 강수지, 최성국이 강원도 영월로 여행을 떠나 동강에서 기다리던 새 친구 이규석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87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이규석은 ‘기차와 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