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진주아파트 재건축(잠실래미안아이파크) 사업의 공사비가 또 다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과 지난해에 이은 세번째 공사비 증액이다. 전문가들은 올해도 정비사업지 곳곳에서 공사비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실진주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이달 14일 총회를 열고 공사비 증액 관련 안건을 심의
주요 대도시의 원도심이 정비사업을 거쳐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풍부한 인프라를 갖춰 생활 편의성이 높지만, 그동안 개발이 어려워 노후화가 심화한 지역들이 대부분이다. 이들 지역은 최근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들이 새롭게 자리 잡으면서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1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전에선 원도심으로 꼽히는 중구와 서구에서 정비
DL이앤씨는 부산 ‘촉진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DL이앤씨는 이번 수주를 통해 누적 수주액 4조 원을 돌파하면서 대형 건설사 중 최상위권 수주 실적을 달성하게 됐다.
7일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전날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부산 진구 범전동 촉진3구역은 지난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5일 부산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 동삼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1동 323번지 일원에 지하 3층~30층, 19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으로, 예상 공사비는 총 3705억 원이다. 2019년 관리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9일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부산 대연2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6동 1536-12번지 일대 오양대연양지맨션이 있던 자리에 총 431가구를 신축하는 것으로 예상 공사비는 총 846억원이다.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으로 지어질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