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망루피 단독 상품 12종 및 초콜릿 레터링 딸기 세트 기획
이마트는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유럽 프리미엄 초콜릿부터 단독 협업 상품까지 220여 종의 초콜릿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 앱을 통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초콜릿 전 품목을 1만원, 2만원, 3만
코스트코가 12월 넷째주를 맞아 연말 장바구니 품목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케이크·치즈·시리얼 등 식료품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간식, 음료·세제·반려용품, 와인·위스키 등 주류까지 폭넓게 가격을 내리며 '연말 특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냉동·간편식 '집밥템' 집중…치즈·소스·만두도 줄줄이
식료품에서는 연말 홈파티·집밥 수요가 몰리는 품목이
이마트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사탕과 초콜릿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9일 이마트에 따르면 14일까지 캔디∙초콜릿 대표 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 판매한다. 또 이마트앱에서 최대 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이롱 케오데오 망고젤리/그린 망고젤리(각 300g, 5980원)’를 판매한다.
외식업계, 할인 이벤트 활발롯데월드 이용권 최대 43% 할인
빼빼로 데이에 이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식품·유통가도 수험생 대상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다. 수험생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맞춤형 제품이나 이벤트를 마련해 대목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11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CU와 세븐일레븐은 수험생 대상 상품을 선보이고 선물
롯데쇼핑이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위한 이색 상품을 판매한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온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과 초콜릿, 디저트 등 다양한 선물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색적인 것을 좋아하는 MZ세대의 특성에 맞춰 롯데에서만 구매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14일까지 본점에서 이색 디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주요 백화점들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이 12~14일까지 사흘간 전 점에서 임직원 및 고객 대상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펼친다.(충청점 제외)
신세계백화점은 매년 2월이 헌혈이 감소하는 시기로 헌혈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 임직원은 물론이고 고객들도 각 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2~14일까지 사흘간 전 점에서 임직원 및 고객 대상 ‘사람나눔 헌혈캠페인’을 펼친다.(충청점 제외)
매년 2월은 방학과 혹한으로 헌혈이 감소하는 시기로 혈액 적정 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어려워 연 중 혈액 수급이 가장 어려운 시기다.
신세계백화점은 매년 2월이 헌혈이 감소하는 시기로 헌혈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사랑 나눔을 실천한
편의점업체들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GS25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중저가 상품을 대폭 강화했다.
총58종의 초콜릿세트 상품 중 72% 해당하는 42종을 1만원이하 중저가 상품으로 구성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반 초콜릿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2월 한 달 동안 가나초콜릿마일드, 크런키초코릿 등 평소 고객들이 많이 찾는
단풍철을 맞아 등산객이 늘고있는 가운데 등산용 간식도 덩달아 매출이 늘고 있다.
15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10월 들어(13일까지) 초콜릿 가공식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31% 증가했고 같은 기간 아웃도어 상품군 매출도 전년대비 35% 늘었다.
이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가을 등산객을 겨냥해 등산간식용 초콜릿 할인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