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언론발표…“미래지향적 수준 관계 발전”멜로니 “올해중 이 대통령 국빈 방문 기대”2030년까지 전략대화 액션플랜 마련하기로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세계 평화와 안보 유지를 위한 양자·다자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제조업·첨단기술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반도체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한 민간 분야 협력 확대도 추진하기로
농식품부, 전년보다 900억 원 증액한 2026년 수출지원 본격 추진23일 서울서 설명회 열고 보험·바우처·물류 등 사업 한꺼번에 안내
K-푸드의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할 2026년 수출지원 사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가동된다. 정부는 수출보험부터 바우처, 물류·인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통해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문턱을 낮춘다는 구상이다.
4가지 특화 영역 직무 교육으로 구성IT, 영상, F&B, 조경 등 직무 탐색
기아가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모니움은 기아가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문화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펼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은 다문화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회담은 청와대 이전 이후 처음 이뤄지는 해외 정상과의 공식 회담이자, 유럽 국가 정상으로는 첫 방한 사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멜로니 총리와 소인수·확대회담을 가진 후 양국 협력 방안과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양 정상은 앞서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여당 지도부와 만찬 간담회를 진행한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9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만찬은 한 원내대표를 비롯해 4명의 당 지도부가 새로 선출되고,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시점을 계기로 마련됐다.
부산의 혁신 담론을 이끌어온 민간 싱크탱크 부산혁신포럼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부산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산업·도시·시민 삶의 변화를 아우르는 장기 구상 속에서, ‘행복한 시민의 일상’을 부산 발전의 최종 목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부산혁신포럼은 지난 17일 오후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2026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15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홈플러스 기업회생 문제, 한국GM 집단해고 사태 등 민생과 직결된 현안 해결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오늘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에 정당 지도부 9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면서 이같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여야 지도부와의 오찬 자리에서 대외 관계와 국가 안보, 외교 현안에 대해서는 야당도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 사안이 국정 운영의 안정성과 직결되는 만큼 정치권 전체가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에
오텍그룹 계열사 상업용 냉동·냉장 기업 씨알케이(CRK)가 15일 서울 여의도 IFC TWO 씨알케이 본사에서 전국 주요 전문점을 초청해 ‘2026년 영업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창수 CRK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CHANGE & INNOVATION 2026’을 새해 비전으로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의 방향으로 운영 고도화를 통한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6개 정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국민의힘 측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해외 일정으로 불참했다.
이날 오찬에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진보당 김재연 대표와 윤종오 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세계적인 제작진의 신작 애니메이션 OST에 참여했다.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신작 ‘고트(GOAT)’의 삽입곡 ‘멘션 미(Mention Me)’를 가창한다. 해당 음원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한국시간) 발표된다.
데뷔 5개월 만에 할리우드 대형 제작사의 OST 러브콜을 받은 코르티스 외에는 젤
서울시가 5월에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대표할 작가정원 7개 작품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서울숲 일대에서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펼쳐진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국제공모에는 13개국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서울이 만들어내는 문화적 흐름과 K-컬처의 확장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이 작품은 영화진흥위원회 산하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장편과정 졸업 작품이다.
16일 영진위에 따르면, 내달 12일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지우러 가는 길'이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해당 부문은 아동·청소년의 삶과 성
2026년 전략 슬로건 ‘Next is Now’ 선포…실행 중심 경영 의지 선언전환과 확장으로 ‘One KB Life’ 시너지 경쟁력 강화
KB라이프는 이달 15일 정문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KB라이프,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등 3사 소속 임원 및 부서장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6
알테오젠(Alteogen)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아시아·태평양 트랙 발표기업으로 초청돼, 비즈니스 성과 및 중장기 성장전략을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전태연 알테오젠 신임 대표는 “기술적 성취가 재무적 성과로 본격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현시점은 회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알테오젠을 연
환경보전·기후위기 대응에 효과적농업분야 R&D 기반 성과도 좋아디지털기술 평가로 혁신 유도해야
최근 우리 사회에서 노벨상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을 돌아보면 대한민국은 노벨평화상과 문학상을 제외하고 물리학·화학·생리의학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아직 단 한 명의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했다. 반면 일본은 30명 이상, 중국 역시 여러 명
“제네릭 중심 제약사에서 신약 개발 회사로 거듭나겠습니다”
12일(현지시간)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개막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 인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은 삼진제약의 과감한 체질 변화를 예고했다.
삼진제약은 JP모건 헬스케어 위크 2026 글로벌 투자·사업개발 무대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이 수석대표로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상대국으로 초청돼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양자성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공식방문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각) 다낭 하이테크파크 산업단지를 방문해 양 도시 간 첨단산업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날 응우옌 꽁 띠엔 다낭 하이테크파크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산업단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다낭시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 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베트남 3대 국가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