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 수주를 위해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선납하며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시공사 선정 본입찰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현금을 납부하며 적극적인 수주전에 나선 모습이다.
21일 롯데건설은 이날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입찰보증금 50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했다고 밝혔다. 조합이 정한 보증금 납부 마감일인 2
롯데건설이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DCA)’와 손잡고 차세대 하이엔드 주거 설계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성수·반포·용산 등 한강 변 핵심 입지 프로젝트를 겨냥해 글로벌 설계 철학과 고급 주거 트렌드를 접목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건설은 최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서울
대우건설이 국내 최초로 초고층 건축물 시공기술 수출에 성공했다.
28일 대우건설은 독자 개발한 BMC(Building Movement Control·시공 중 변위 제어)기술을 베트남 비에틴 뱅크 타워(Vietin Bank Tower) 공사에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에 건설 중인 이 빌딩은 지상 68층, 363m 높이로 설계된 베
국내 최대 높이인 123층 규모 ‘제2롯데월드(롯데수퍼타워)’가 최종 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롯데물산(대표이사 이원우)은 추진 중인 롯데수퍼타워 초고층 사업이 송파구청으로부터 11일 건축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서울시 건축심의 통과에 이어 이번 허가까지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하 5층 터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