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카오야(오리구이)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음식점 ‘첸쥐더’가 회사 주식 13만 주를 매각해 현금 270만 위안(약 4억8875만원)을 마련했다고 23일(현지시간) 중국경제망이 보도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일 건물 구입 대출자금을 상환하고자 회사 주식 13만 주를 팔아 현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중국 당국이 공금 사용을 대대적으로 제
중국 부동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베이징 부동산 가격은 여전히 높아 베이징에 사업장을 둔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현지시간) 중국증권망 등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베이징 유명 오리구이 프랜차이즈인 ‘첸쥐더’는 건물 구매 대출자금 상환을 위해 주식을 팔아 270만 위안(약 4억8975만원)의 현금을 준비했다. 회사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