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가 약 12시간 30분 만에 복구됐다. 항공사 체크인 업무가 정상화되면서 장시간 이어졌던 출국 수속 차질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0일 오후 5시를 기해 관련 항공사의 시스템 장애가 모두 복구돼 체크인 수속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30분께부터 항공사 전
한국시간 13일 오전 홍콩 국제공항의 공항 운영이 재개됐다. 곧이어 항공편 이착륙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AFP통신에 따르면 홍콩 공항 대변인은 체크인 수속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오후 4시30분께 홍콩 국제공항은 전날 시위대 수천명이 공항 점거 농성을 벌이자 모든 항공편 운항을 중지한 바 있다. 180개 항공편이 결항돼 홍
긴 연휴가 시작되는 추석 연휴 동안 인천공항 이용객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총 195만명, 하루 평균 17만 8000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붐비는 인천공항에서보다 빨리 수속을 마치고 출국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도심공항터미널 이용= 삼성동과 서울역에 위치
저비용항공사(LCC) 이스타항공이 16일 인천공항 국제선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프체크인 서비스는 탑승권 발급 등을 무인발권기(Kiosk)를 이용해 탑승고객이 직접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약 3분 안에 체크인 수속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를 기념해 최종구 부사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 홍성각 운영본부장이 참
아시아나항공과 식품보관 전문 브랜드 지퍼락이 국제선 승객들을 대상으로 액체류 반입제한 조치에 대해 공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12일 아시아나항공과 지퍼락에 따르면 국제선 액체류 기내 반입 제한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승객들의 혼란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지퍼백을 증정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국제선 기내에 액체류를 가지고 탑승할 때 1ℓ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