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을 비롯한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26일 KBS2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다음 달 16일 방송된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2016년 방송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OTT 업계가 추석 연휴 기간 이용자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추석 연휴에 맞춰 오리지널 콘텐츠를 최초 공개하는 한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추석은 긴 연휴에 가족단위 관객까지 불러 모을 수 있어, 극장가의 ‘대목’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와 티켓 가격 인상 등으로 인해 영화관 방문객이
웨이브, 티빙, 넷플릭스, 디즈니+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다.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영화 등의 콘텐츠가 OTT 전용으로 공개되고, 제작에 극장용 블록버스터 이상의 비용이 투여되며 세계 전역에서 콘텐츠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믿보배’, 믿고 보는 배우부터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감독들도 OTT 채널에 뛰어들며 다양한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