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4일 청와대 경내 산책로에서 청운초등학교 3학년 학생 16명과 함께 ‘우리꽃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김 여사는 우리꽃나무를 심기에 앞서 평소 접하기 힘든 팥꽃나무, 미선나무, 히어리 등 꽃나무와 할미꽃, 제비꽃, 매발톱꽃, 깽깽이풀, 양지꽃 등 야생화의 생김새와 특징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에 신호와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교육부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교통사고가 잦은 어린이 보호구역 36곳을 점검한 결과 229건의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실제로 이들 지역에서는 노면
서울청운초등학교
서울청운초등학교의 부실 급식을 둘러싸고 학부모들이 감사를 청구했다.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청운초등학교 학부모 30여명은 학부모 5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하고 학교의 부실 급식 등에 대한 감사를 청구했다.
청운초 학부모들은 지난 5월 열린 학교운영위원회의 학교회계 결산·심의 과정에서 학교가 지난해 음식 재료비 3억90
서울 종로구 청운초등학교에서 부실급식 논란이 벌어졌다.
청운초등학교 학부모 30여명은 23일 서울시교육청에 학부모 500명의 서명을 전달하고 학교에 대한 감사를 청구했다.
청운초 학교급식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학교는 지난해 무상급식비 총 예산(식자재 구매액) 3억900만원 가운데 3500만원(11.3%)을 쓰지 않고 시교육청에 반납했다. 학부모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