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대 셀카 프로그램 청소년 대회 첫 도입갤럭시 S26 울트라로 두 종목 중계 지원선수촌 체험 공간 운영하고 멘토링도 지원
삼성전자가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을 공식 후원한다.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메달 수상 순간을 기록하고 경기 중계를 지원한다. 선수촌에는 제품 체험과 교류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청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
한국 종합 2위…입상자 40명 중 38명 직업계고 출신학교 동아리서 발견한 적성, 기업 실무·훈련 거쳐 금메달로
올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입상한 한국 선수 10명 중 9명 이상이 직업계고등학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에서 익힌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에서 실무 경험과 훈련을 쌓은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과를 거뒀다.
교육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예체능 장학생 38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특강·대학생 선배 멘토링으로 진로 설계IT 분야 장학생 12명, AI로 금융교육·용돈 관리 앱 직접 개발 및 시연
우리은행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달 3일부터 이틀간 음악, 미술, 체육, IT 분야 우수 인재로 선발된 장학생들과 ‘우
자생한방병원이 청소년들에게 한의학과 한의사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6 강남구 진로박람회’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한의학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강남구 진로박람회는 다양한 직업과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T1)이 게임 화면을 넘어 서울 올림픽대로 대형 전광판에 등장한다.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공익광고에 출연해 도로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한다.
경찰청은 3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국민안전 공익광고 송출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두 종목의 국가대표팀 후원 계약도 2030년까지 연장한다.
LG는 스켈레톤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위한 ‘LG 하키 드림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켈레톤은 2015년부터 국가대표팀 메인 스폰서를 맡아왔으며, 아이스하키는 2016년 여자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김용민 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JW성천상은 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星泉)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의료인을 발굴해 그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은 1일 “복권산업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복권사업자의 책임 있는 운영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용범 차관은 이날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복권협회(APLA) 서울 복권총회’ 서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조 차관은 “복권위원회는 복권정책을 수립하고 복권의 발행과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공정하
박주봉과 고(故) 최동원, 황영조가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후보자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일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후보자로 박주봉(배드민턴), 고 최동원(야구), 황영조(마라톤) 등 3명을 선정하고 7일까지 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의 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은 스포츠계에서 뛰어난
시각장애인 스마트폰 접근성 개선부터 시작인도 청년 직업교육·개도국 창업 지원으로 확장2022년 ‘삼성 스마트스쿨’까지 5차례 수상기술·인재 육성 결합해 사회문제 해결 앞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키우기 위해 지속가능한 발굴·육성 체계를 도입했다.
LG는 최근 유망주들이 꿈을 펼치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하도록 돕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LG Future Slide)’와 아이스하키 종목의 ‘LG 하키 드림즈(LG Hockey Dreams)’를 공식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단
정치권이 혐오와 막말을 비판하려면 청소년이나 연예인에게만 잣대를 들이댈 것이 아니라 정치권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민의힘 내부 갈등과 징계 논란에 대해서는 당 지지율 회복세를 스스로 반납하는 요인이라는 진단도 제기됐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최근 온라인 표현
자생의료재단은 20일 인천 남동구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제11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생 꿈나무 올림픽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함양을 위해 이어져 온 체육 행사다. 매년 1~2회씩 자생한방병원이 위치한 전국 각 지역을 순회하며 열렸으며, 지금까지 약 4500명의 어
전자·IT 제조·공조냉동 기술자 등자격증 취득 연계해 경쟁력 강화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삼성은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9기 모집베트남·인도네시아 초등학교 파견LS드림사이언스클래스 22기전국 9개 지역 초등학생 대상 과학 교육봉사단 활동 수료자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
LS그룹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 봉사단원을 모집하며,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봉사단 모집을 통해 선발된
1~8기 수료생·가족 6000명 대상 공모누적 수료 1만125명…취업률 85%비전공자 전환·해외 창업 사례 담아
삼성의 대표 청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수료생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첫 수기집을 발간했다. 단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의 진로 전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움직이면 수원 전체가 달라진다. 경북 봉화 청량산 자락에 시민 쉼터를 만들고, AI 시대에 독서로 미래를 키우고, 빚은 줄이고 자산은 늘리고, 40년 전 수원의 기억을 되살리고, 치매환자 가정의 가스안전까지 챙겼다. 수원특례시가 시민 삶의 모든 결을 동시에 끌어안는 봄 행정을 일제히 가동했다.
24일 수원시에 따르면 우선 가장 먼저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7)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두 번의 실패 끝에 찾아온 마지막 기회. 전 세계가 숨죽인 그 순간, 최가온은 자신을 수술대에 눕게 했던 바로 그 기술로 비상했습니다. 한국 스포츠가 그
넥센타이어는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과 함께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동계스포츠 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노보드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11~12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 아카데미'와 '넥센 행복나눔 스노보드 캠프'를 각각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청소년 선수와 스노보
자생의료재단이 청소년 대상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 지원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4월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20여 명이 자생한방병원을
체육과 보건 정책의 연계를 통해 국민 건강수명 연장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건강하게 생활하는 기간인 건강수명과 평균수명 간 격차가 약 15년에 이르는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진행됐다.
‘건강수명 5080 함께 여는 국회토론회–체육 X 보건 = 건강수명 UP’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행사는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
자생의료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척추 건강 증진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초록우산에 3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6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기 북부권역 내 지역아동센터 25개소 6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 운영, 강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