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SVC 서울서 진행…한성숙 장관, 1기 선발자 격려·2기 방향성 발표“창업 모든 과정은 선택의 과정” 격려…정부 적극 지원 방침 밝혀2기 방향성도 언급…진입 장벽 완화·멘토 시스템 강화·글로벌 진출 등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기부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모두의 창업’ 1기 선발자를 격려하고 2기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1차에서 총 6만3000명의 역대급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예산과 선발자, 운영 기관을 모두 늘리고 문제로 지적됐던 심사체계 등도 대폭 개선된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규모가 1차(5000명)의 2배인 1만 명으로 확대된다. 전날 진행된 ‘모두의 창업 브리핑’에서 조경
중소기업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친구들과 함께 경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청소년 비즈쿨 캠프’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우수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고교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는 창업영재와 새싹기업캠프 등 총 14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참가자를 모집하는 캠프는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경제창업캠프’와 중·고등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서울지역 4개 창업선도대학을 통해 유망 청년창업가를 발굴ㆍ육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ㆍ역량을 보유한 대학을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해 우수 창업자 발굴ㆍ교육, 아이템 사업화 및 보육ㆍ멘토링 등을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건국대학교가 추가 지정돼 서울지역에서 총 4
이현재 중소기업청장은 "청소년기에 기업가 정신을 함양해야 회사와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중기청은 이 청장이 오는 25일 서울 선린 인터넷고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초청,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청소년 기업가 정신의 중요성, 우리경제에 미칠 영향, 일반인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오해에서 오는 편견 등을 실례 등에 대한 강연을 실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