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지역 청소년 교육 접근성 높여 교육격차 완화예천읍 감천면 용궁면 풍양면 등 4곳서 운영
예천군이 청소년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은 최근 경주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워크숍’에서 ‘교육의 사각지대를 채우다! 예천군
교육부가 올해 자기주도 학습센터 52곳을 추가 선정하면서 전국 운영 규모를 100곳으로 확대했다. 학교 밖 학습 여건이 부족한 지역 중·고등학생에게 학습공간과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춘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30일 '2026년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11개 시·도에서 총 52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