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지방의회를 처음 접했던 동티모르 청소년들이 1년 만에 다시 용인을 찾았다.
올해 만남은 의회 시설을 둘러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용인시의원들과 문화·교육·복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교류의 자리로 확대됐다.
11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동티모르 성베드로·성바오로
성평등가족부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2026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파견사업 대표단’을 4월 1~15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브루나이·싱가포르·일본 등 4개국에 청소년을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 인원은 6월부터 9월 사이 7~10일간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만 16세부터 24세까지 대한민국 청소년이며, 국
성평등가족부가 주요국 여성대사들과 만나 임금 격차 해소와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성평등 분야 국제 협력 강화에 나선다.
성평등부는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 여성대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브루나이, 포르투갈, 아일랜드, 노르웨이, 과테말라, 이탈리아, 파푸아뉴기니, 도미니카공화국, 스위스, 필리핀 등 10개국
여성가족부는 2026년도 청소년활동 진흥 사업 예산 25억 원을 신규로 반영했다. 이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5일 여가부에 따르면,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국제교류 지원(8억) △청소년 자기 주도 역량 강화를 위한 그룹활동 지원(7억)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운영체계
서울 강북구가 중국 심양시 대동구와 함께 ‘청소년 국제 교류캠프’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 국제교류캠프는 강북구와 중국 심양시 대동구 청소년들의 문화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창의와 열정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된다.
구는 2000년 대동구와
여성가족부(여가부)는 폐지가 예정된 부처다. 대통령과 부처 장관까지 나서 폐지를 공언했다. 문제는 여성과 청소년 정책 관할인 여가부가 사라졌을 때 생기는 부작용이다. 폐지를 향해 달려가는 부처의 최근 1년 여간 상황과 잼버리 등 관련 논란을 짚어본다.
‘폐지’ 공언한 대통령과 장관
윤석열 대통령이 처음으로 여가부 폐지를 공언한 것은 대선 후보 시절이다.
쌍용그룹을 재계 6위 규모로 키웠던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이 향년 78세로 26일 별세했다.
성곡언론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김석원 전 회장이 오늘 새벽 3시께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인 김석원 전 회장은 서울고 졸업 후 미국 브랜다이스대 경제학과에서 유학했으며, 유학 중 부친인 성곡 김성곤 쌍용그룹 창업주의 별세
다음 달 1일부터 12일간 새만금 지역에서 전 세계 4만 30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가 열린다.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만큼 정부는 폭우ㆍ폭염 대응과 식중독 억제 등 안전 대응책을 막바지 점검하는 등 준비에 나섰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25일 오후 서울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새만금 세계잼버리를 준비하면서 가장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4개국 대사들과 청소년 정책 분야 협력에 나선다.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김 장관이 독일·영국·인도네시아·호주 주한대사들과 이 같은 내용으로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우리 정부의 청소년 관련 정책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각국의 청소년 정책분야 모범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재정정보원과 '청소년을 위한 재정역량 성장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정책 제안 단계부터 정책에 필요한 예산을 직접 생각해보는 등 체험을 통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소년 재정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 특별회의, 학교밖청소년 '꿈드림센터', 국립
여성가족부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10개국 주한대사 초청 간담회를 18일 정부서울청사 국무위원 식당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세안 10개국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이다.
이번 간담회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여가부와 아세안 국가 간 여성·가족·
여성가족부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청소년 국제교류에 참가할 ‘국가 간 청소년교류 2차 대표단’을 오는 7월 6일까지 공개모집·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2017년 대한민국 대표단 자격으로 파견국 정부에서 주최한하는 청소년활동, 홈스테이(가정체험), 주요기관 견학 등을 하며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하게 된다. 이번 2차 대표단은 8개국 95명
우리나라 청소년 대표단이 이스라엘과 필리핀을 시작으로 세계 16개국에 파견돼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한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인 ‘국가 간 청소년 교류 사업’ 일환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16개국에 250명의 청소년을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청소년 대표단은 열흘간 이스라엘 외교부 등 정부기관, 청소년센터 견학,
여성가족부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키워주기 위해 운영 중인 ‘2017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참가자는 6개 팀 총 260명을 선발하며, 7~8월 중 7박 8일간 중국 동북 3성을 방문해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 기념관, 신채호 선생이 수감됐던 뤼순감옥 등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
여성가족부는 11일 몽골 대표단 방한(訪韓)을 시작으로, 대표적인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인 ‘국가 간 청소년 교류 사업’ 올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 간 청소년 교류사업’은 매년 협정 체결국과 청소년 대표단을 상호 파견하는 것으로, 몽골에 이어 이스라엘, 멕시코, 인도 등 총 17여 개국 250여 명의 청소년들이 4월부터 11월까지 우리나라를
여성가족부가 올해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800여명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올해 사후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제6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 참가팀 등 우수한 활동으로 국제교류 성과를 높인 8개팀에 대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참여 청소년들은 국제교류사업에 대한
여성가족부는 오는 7~8월 중‘꿈과 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자격으로 해외자원봉사 활동을 떠날 청소년 참가자를 23일부터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할 봉사단은 총 8개팀 160명(청소년 142명, 지도자 18명)으로 구성되며 7개팀 140명은 공모를 통해, 1개팀 20명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위기청소년 보호시설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김태석)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1년 대한민국 청소년 하계 해외자원봉사단’에 참가할 청소년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봉사단 모집인원은 총 12개팀 430명으로 각 팀별로 16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네팔, 라오스,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삼성물산은 19일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래미안 갤러리에서 아프리카 수단 청소년 대표단을 대상으로 유비쿼터스 아파트 체험 행사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국가 청소년 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국제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수단 청소년 대표단 20명을 일원동 삼성물산 래미안 유비쿼터스 체험관으로 초청해 미래의 아파트를 체험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