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평 국유지·평탄화 완료로 속도전 기대"우수 인재 확보도 함께 이뤄져야"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을 확정한 데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사업 기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패스트트랙' 추진에 나서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실제 팹 건설까지는 군공항 이전과 안정적인 전력·용수 공급, 전문 인력 확보 등이 해결 과제로 꼽힌다.
하나증권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하나증권은 2023년 이 사업이 시행된 이래로 최초의 금융권 기업이다.
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현재까지 총 12개 기업이 선정됐다. 참여기업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고 고용 확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하나증
8개 계열사 참여…600시간 실무형 교육 제공AX 해커톤·금융 인사이트로 현장 역량 강화미취업 청년 대상 8월부터 4개월간 운영
우리금융이 청년 금융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그룹 계열사 8곳이 참여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600시간 규모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자립준비청년에게는 별도 장학금도 지원한다.
우리금융은 8월부터 '우리WON 청년 IT 아
전남 보성군이 청년이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환경 조성에 나서 관심을 끈다.
28일 보성군에 따르면 미력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청년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미력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착공했다.
산업단지 활성화와 청년정착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력농공단지는 현재 17개 입주기업과 17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지역산업
2020년 이후 제주시의 청년인구가 꾸준히 감소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제주시에 따르면 시의 총인구는 2020년 50만7358명을 기록했다.
이후 2023년 50만8096명까지 증가했다가 2025년 7월 현재 50만3886명을 기록하고 있다.
19∼39세의 청년인구는 2020년 13만2180명, 2021년 12만8902명, 2022년 12만5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산업단지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출연)'의 3월 1차 평가에 이어 지난달 이번 2차 평가에서 19개 산업단지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총 41개 산업단지에 2027년까지 정부예산 약 1820억 원을 투입해 총 69개 사업을 신규 지원한다.
사업별로는
AI 대학원 수준 교육 수강 및 실무 경험 쌓는 해커톤 열려연간 4000명 양성 목표 조기 달성
LG가 6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AI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실전 역량을 쌓을 수 있는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LG 에이머스’는 LG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AI 분야 인력
산업부,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 통해 7개 신규 사업 추진정부 예산 1868억 원에 민간 투자 1조717억 원
임대형 기숙사와 데이터센터복합시설 건립 등 산업단지 환경개선에 정부 예산과 민간 투자를 합해 총 1조2000억 원을 투입, 노후화한 산단의 변신을 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이하 펀드사업)를 통해 7개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08:00 비상경제장관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6:00 Fitch Ratings 대표 면담(비공개)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2023년 4/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2023년 북한 벼 재배면적조사 결과
△통계적 지역분류체계로 본 도시화 현황
△세번째 현장다이브, 에너지정책간담회 개최
△김병환 1차관, 美
카카오는 지역 개발자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카카오테크 캠퍼스’ 2기 운영을 위해 부산대, 전남대, 강원대, 경북대, 충남대학교 등 총 5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기를 진행한 부산대, 전남대를 포함해 총 5개 대학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카카오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약속과 책임’을 실천하고자 지난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024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출연) 패키지 공모'에 참여할 수행기관을 2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조성산업은 노후화 및 주변 여건 악화 등으로 산업단지가 청년 인력이 기피하는 공간이 되는 문제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휴폐업 공장 리모델링 사업을 비롯해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아름다운 거리 조성
더존비즈온은 21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린 ‘2023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The EJC(ERP Junior Consultant)’가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
더존비즈온은 고용노동부의 '2023년 청년친화형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사업' 선정 프로그램인 ‘The EJC’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은 기업이 청년들에게 직무경험을 제공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The EJC(ERP Junior Consultant)는 더존비
에이머스 해커톤 16일부터 1박 2일 진행수료생 중 10여 명, LG 계열사 채용 확정
LG가 실전에 강한 '청년 AI 전문가'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LG는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이 16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LG 에이머스'는 지난해 하반기 AI 분야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공감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은 5월 9일 취업 준비 중인 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청년 메이크업 클래스’를 진행했다.
11명의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프로팀 아티스트가 취업 준비생과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고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
에듀테크기업 테크빌교육이 2023년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은 정부와 혁신기업이 협력해 청년 5000명을 대상으로 직무 훈련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기업 및 단체가 컨소시엄 형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참여자들은 다양한 기업에서의 직무 중심 역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은 17일 "청년친화 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은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를 찾아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고 기업들에게도 미래인재를 양성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해주는 상생협력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이날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열린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손 회
카카오는 IT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카카오 테크 캠퍼스’가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형 ESG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는 판교 아지트에서 열린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선정 결과 발표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날 홍은택 카카오 대표를 포함해 한덕수 국무총리,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